후기

뉴욕여행. 소호 예쁜카페 La Mercerie, 프렌치스타일 라메르세리. 그리고, 럭셔리 가구&인테리어샵Roman and Williams Guild.


Ruby's cafe애서 브런치를 먹은 후,
예쁘다는 소문을 듣고
(이미 한참 전부터)
늦게나마 찾아 간 소호 카페
La Mercerie

La Mercerie 53 Howard St, New York, NY 10013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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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소호동네
서너바퀴는 돈 듯..
핫플들이 몇 블럭 안에 모여 있다.

이렇게 생긴 외관.


Roman and Williams Guild라는
럭셔리 가구 및 인테리어 샵 안에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가게와 꽤나 어울렸던
예쁜 리셉셔니스트 언니.



빈자리가 많이 보였지만,
모두 예약석이기에
우리도 2시간 뒤로 예약을 한 후,
좀 더 놀다오기로 하고
가게를 나왔다.


그리고 예약시간에 맞춰
돌아와 제대로 사진도 다시 찍었다.
멋찌구리~!!


레스토랑 입구엔
프렌치 느낌 물씬 나는
작은 플라워샵도 있다.


이제야 눈에 들어오는,
이 집에서 유명한 프렌치 베이커리.
그리고 예약 없이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창가 앞 작은 코너도 있었다.


메뉴판과 함꼐 나오는 종이와 연필.
서빙되는 음식이 담기는 그릇들인데
마음에 들면 체크해서 그입할 수 있다.




멋진 외관과 사람들에
좌.우.위.아래,
엄청 두리번 거리는 Yang양






식사 후 배부른 상태라
그레이프 소르베와 카프치노만 주문.


인증샷은 필수.


간단한 디져트 타임을 끝내고,
카페 안쪽에 있는
인테리어 및 그릇 스토어 구경 하기.


Roman and Williams Guild.
사진에서 보던 그대로
꽤나 근사한 모습이었다.


시즌이 시즌인 만큼
큼직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있고..








고급진 키친 인테리어와
케이터링으로 여심 공략 제대로..
하지만 가격은 꽤나 비쌌다.

특별한 사인은 없었지만
오픈된 공간으로 보이는
지하도 내려가 보았다.


응접실 같이 생긴 공간 안쪽으로


프라이빗 파티가 가능한
공간이 나타났다.


화장실 가는 길엔
마치 주인의 콜렉션인듯 한
빈티지 물건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생각보다 볼 것도 많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포토타임까지 좀 오래 갖고,,

맛있는 커피와 디져트에
구경까지 실컷 하고 니왔다.


친구가 뉴욕에 오면
한번쯤 또 들르고 싶은
분위기 좋은 카페였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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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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