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쇼 오페라의 유령 예매 관람~

오쇼에서 오페라의 유령 예매했어요.

위키드 보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예약하느라 매진돼서 난감했는데 오쇼에서 오페라의 유령 있어서 다행히 볼 수 있었어요.

급하게 예매하느라 티켓 교환 걱정이었는데 공연장 창구에서 이메일 교환권의 제 이름 확인하고 이미 출력된 티켓을 주셨어요.

(여권 가져가야 한다고 했는데 깜박해서 걱정했는데 이메일만 확인하고 줬어요. 그래도 여권 꼭 잊지마세요!)

 

공연날이 월요일이었는데도 명성답게 정말 사람 많았어요. 

전 1층 뒷쪽 좌석이었는데 좀 멀긴 했지만 감동 느끼기에는 충분했어요(팬텀의 가창력 정말 최고였어요!)

공연 끝난 후에 배우들이 기념품 설명만 하고 커튼콜은 하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다시 보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오쇼 알게돼서 급하게 예매했는데도 잘 봤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2-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65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