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에서 오페라의 유령 예매했어요.
위키드 보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예약하느라 매진돼서 난감했는데 오쇼에서 오페라의 유령 있어서 다행히 볼 수 있었어요.
급하게 예매하느라 티켓 교환 걱정이었는데 공연장 창구에서 이메일 교환권의 제 이름 확인하고 이미 출력된 티켓을 주셨어요.
(여권 가져가야 한다고 했는데 깜박해서 걱정했는데 이메일만 확인하고 줬어요. 그래도 여권 꼭 잊지마세요!)
공연날이 월요일이었는데도 명성답게 정말 사람 많았어요.
전 1층 뒷쪽 좌석이었는데 좀 멀긴 했지만 감동 느끼기에는 충분했어요(팬텀의 가창력 정말 최고였어요!)
공연 끝난 후에 배우들이 기념품 설명만 하고 커튼콜은 하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다시 보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오쇼 알게돼서 급하게 예매했는데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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