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 혼자 4박5일 뉴욕+무박2일 나이아가라 캐나다] 타임스퀘어/센트럴파크//탑오브더락야경

   미국으로 오기 위한 관문, 비자 면접에서 영사관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Q. What do u want to do in the U.S?
A. Id like to visit in Time Square n immerse myself 라고 말하고 비자를 얻었는데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티비로만 봤던 그 장면이 내 눈 앞에 있으니 꿈을 꾸는 것 같았다.


   끼니는 식당이 아니라 주로 길거리에서 먹는편인데 뉴욕 웨스트 53번가에 "할랄가이"라고 한국으로 치면 컵밥인데 저렴하고 굉장히 맛있다.
하나에 8불인데 너무 맛있어서 뉴욕 4박 中 6끼를 여기서 해결했다 ㅋㅋㅋ


   뉴욕하면 엄청난 규모의 대 공원 "센트럴 파크"를 안 가볼 수 없다.


   걸어서 공원 왕복 1바퀴를 돌려고 도전 했으나 편도로만 3시간 30분이 걸렸고 돌아오는 건 지하철을 타야했다.
뉴욕이라는 대 도심에 이렇게 좋은 공원이 있다니 역시 갓조국.



   센트럴 파크를 3시간 30분 동안 걸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하이라인 도보투어를 간다.
근처 첼시마켓에서 도시락대용으로 음식을 사갈랬는데 포장하기엔 적합한 메뉴가 없어서 물만 들고 갔다.
하이라인의 길이는 약 1.2마일로 도보 25분이 소요된다.


   그리고 뉴욕에서 야간 메가버스를 타고 무박 2일로 다녀왔던 나이아가라 ON 캐나다 사이드.


   엄청난 폭포 규모에 놀라 자빠졌다.


   저기로 떨어지면 대형 선박도 가루가 될 것 같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유료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으로 갔다.
벌써부터 수많은 관광객들이 섬에 내려 시간을 즐기고 있다.


   자유의 여신상 타워에 올라 가려면 추가적으로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엠파이어 빌딩에서 찍는 야경보다 탑 오브 더 락에서 엠파이어 빌딩의 야경을 찍는 게 더 아름다울 것 같아 그렇게 했는데 만족했다.
표를 현장에서 구매하면 대기 시간이 길다고 들어 미리 표를 사서 갔는데 당시 현장에도 줄이 별로 없었다.

   한국에서 미국여행, 특히 뉴욕은 정말 큰 맘을 먹지 않으면 쉽게 가기 힘든 곳인데 4박5일 동안 잠도 안 자고 돌아아다니기도 하고 즐거운 여정이었다.
더욱 상세한 글은 아래 블로그에 기재했으니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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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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