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저도 드디어 후기를 남기네요 ㅎㅎㅎ
지난 10월초 뉴욕-캐나다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뉴욕에 단 2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온킹을 보고왔습니다!!
티켓은 미리 오쇼에서 구입해서 갔구요!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봤어요 ㅎㅎ 자리는 정말 매우 만족!!!!
배우들 얼굴 표정 몸짓 하나하나까지 다 보이는 자리였어요!!
https://www.ohshow.net/main/main.html
예약한 바우처만 내밀면 티켓으로 교환해주시구요! 예약한 이름 확인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치만... 아주 큰 실수를 하고 말았죠 ㅠㅠ 이거는 뒤에서 설명드릴게요)
음료사는 줄이 엄청 길어서 뭔가 급박했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남기고자!! 이렇게 음료도 구입했답니다 ㅎㅎ
(탄산싫어해서 물마셨는데.. 저 컵에 담아줘서 7불인가..........줬지만 컵값이라고 생각하면 사오길 잘했어욯ㅎㅎ)
저는 저녁먹고 가다보니 조금 촉박하게 갔는데 가서 사진찍구.. 화장실가고.. 음료사고 이러시려면 조금 서둘러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줄이 길다기보다는 뭐랄까..ㅋㅋ 공연직전에 준비자세를 취한달까요
1층 복도쪽이어서 처음에 시작할때 뒤에서 배우들 나와서 지나가는거 굉장히 가까이서 봤어요 엄청 생생!!
처음에 뒤에서 막 동물 탈을 쓴 배우님들 나오는데 막 엄청 디테일하게 표현하시더라구요!!!
소름이 막 돋았습니다 ㅎㅎ
다만 아쉬운 점은.....하........아무래도 입국한지 얼마 안되어 시차적응+관광으로 피곤이 쌓여
미친듯이 헤드뱅잉을 하면서 봤어욬ㅋㅋㅋㅋㅋㅋ 한 3초에 한번씩 졸면서...ㅠㅠ
저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시길...... 저녁에 공연있으신날은 낮에 관광을 쉬엄쉬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ㅠㅠㅠ
![]()
여행다녀온지 한달이나 흘렀는데 아직도 여행사진 붙잡고 살아가네욯ㅎㅎㅎ또가고 싶어요!
다시 뉴욕가서 공연봐도 미리 티켓 구입해서 갈 것 같아요!
소소한 후기 남겨봅니다 :)
다들 즐거운 미국여행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