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렸던 휘트니에 이어서 사진 몇장 보다가 불금맞이 탑오브더락 야경 올려봅니다.
야경뷰가 너무 좋아서 사진기로 대충 찍어도 멋진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죠
후드없는 점퍼 입고가면 후회할만큼 칼바람 부는 겨울밤 전망대였어요 ㄷ ㄷ ㄷ....
다행히 둘 다 후드 달린 점퍼라서 얼른 찍고 들어왔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마지막 두장은 전망대 올라가기전에 찍어봤는데 사람도 많고 어두워서...고감도 좋은 카메라면 이쁘게 더 잘 나올꺼 같더라구요.
급하게 찍느라 구도도....제대로 못 찍었네요...여행 막바지에 피로가 쌓여서 지치기도 했었구요 ㅋㅋ
인스타에서 비슷하게 낮에 찍은 사진 보고 따라해봤는데 밤엔 역시 유리에 반사되는것도 있고 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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