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은 후 이렇게 화창해지다니 날씨 참 다이나믹하다.
비 온 뒤라 공기는 상쾌한 느낌이었다.
타임스퀘어에서 걸어서 pier83까지 갔다.
거리 좀 많이 멀다.
그냥 버스 탈걸 후회했다.
배불러서 걸었더니 더 힘들었다.
티켓은 빅애플7에 포함되어 있었다.
크루즈 선택은 코스가 5개 그 중에 난 8번으로 선택했다.
이유는 내려가기 귀찮아서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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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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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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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까워지니 자유의 여신상이 얼마니 큰지 보여주는 아래 사람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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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나니 75분 탔나 싶을정도였다.
날도 좋았고 바람도 딱 좋았다.
다음에 뉴욕 간다면 그때는 앨리스 아일랜드 한 번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