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일차 뉴욕 여행을 하고 있습니당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뉴욕와서 뮤지컬은 한번 보고가자
라는 생각으로 라이온킹을 보고 왔어요!
비용이 비용인 만큼 여기저기 많이 물어보고 알아봤거든요
친구가 앳*립이란 곳에서 봤다고 알려줘서 찾아봤는데
일단 미여디에도 앳*립이 1층 오케스트라석중 센터구역으로 지정된다는 후기가 많이 있었고,
좌석 대비 가장 저렴했던 가격이여서 여기서 예매하기로 결정했어요
바우처를 받고 티켓마스터에서도 좌석 확인했었는데 가격이 확실히 저렴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지정 받은 좌석은 앞쪽에서 조금 뒤였는데
공연장이 생각했던 것 보다 작아서 조금 더 앞쪽이였으면 전체적으로
보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다행히 저는 중간열이어서 공연장이 한눈에 보였고,
사실 여기서 조금 더 뒤로 갔어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ㅋㅋ
제가 학생이고, 돈도 많이 부족한 상태여서
뮤지컬을 볼까 말까 고민 되게 많이 했었는데
결론은 진짜 보길 잘했다는 생각뿐이었어요
대략 20만원 정도 했는데 정말 하나도 안아까울 정도로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 연출력에 감탄했어요 아직도 그 여운이 느껴질 정도로요
왜 사람들이 이 돈을 주고 뮤지컬을 보고 극찬을 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특히 뮤지컬 끝났을때 사람들의 환호성과 박수쳤던 그 순간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ㅠㅠ
진짜로 뉴욕에 와서 가장 잘한짓이라고 스스로에게 칭찬을..ㅋㅋㅋㅋ
저는 또 볼까 생각중이에요 진심...
곧 오페라유령이나 알라딘중 하나 더 볼까 생각중인데 보고 또 후기 남길께요
한국에서 뮤지컬 관심도 없고 정말 1도 몰라서 라이언킹은 미여디 추천글로 보게 됐는데 너무 만족해요 ㅠ
한국에서 뮤지컬 관심도 없고 정말 1도 몰라서 라이언킹은 미여디 추천글로 보게 됐는데 너무 만족해요 ㅠ
그리고 뉴욕 여행 계획중이시라면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서 가세요
저는 친구를 통해서 앳*립이란 곳을 알게되어서 좋은 좌석으로 예매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미여디분들에게도 이런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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