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오브더락 오직 탑오브더락에 모든 일정을 맞추었습니다.
가는 기간동안 날씨가 아주 맑음이 아니라서.
모든날이 살짝 흐림이였어요 돌아다니기엔 좋았지만 전망대는 화창한날이죠 그래서
일정중 어느날이 가장 맑은지 어찌나 신경을 썼는지 ㅜㅜ
그래서 제 결론은 인터넷으로 예매하는 거였어요.
한국기상청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때문인가 뉴욕 날씨도 하루하루 보면서 ㅋㅋㅋ 그날을 맞춘다고
그래서 제가 한거는 현지에서 날짜를 보면서
(어차피 일정은 일주일 이틀은 현지투어고 이리저리 따지면 갈수있는날은 3-4일 정도에서 하나였습니다.)
최대한 구름그림이 없는 날로 아마 제 기억에 탑오브더락 가기 전날에 폰으로 인터넷 예매했습니다.
4시반으로 주경, 야경 다 볼 작정으로요.
결론은 인터넷 예매는 좋았습니다. 따로 가서 날짜지정하고 또 혹시나 날 안 좋으면 바꾸고 할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4시반 시간은 괜찮았으나 오전에 관광지 관람시간이 애매해서 4시반에 도착하기가 좀 벅찼습니다.
이건 갠적인거고 일정짜는건 잘 짜시면 괜찮아요.
4시반에서 해 다 질때 까지니 7시 45분까지 있었나요? 한 3시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그냥 그곳에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참고로 4시반을 못 맞추고 늦게 입장했는데 상관없었고요. 표에 4시 45분까지 입장시간이라고 되었있었으나 좀 늦어도 상관이 없어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