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뮤지컬 시카고 러쉬/SRO 후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SRO로 보았습니다!

9월 25일 화요일이었습니다.

10시 오픈인데 10시 정각에 티켓박스 도착했습니다. 비가와서 그런건지 줄이 길지 않았고 앞에 한 12명?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러쉬가 없다고 하네요ㅜ(날마다 다르다고합니다)대신 스탠딩석을 판매한다고 하더군요!

티켓가격은 무려 27불! 스탠딩관람도 괜찮았다는 후기를 봤어서 구매했어요!

(공연은 8시시작인데 7시30분부터 열린대서 맞춰갔는데 스탠딩도 지정공간이있으니 그냥 8시 맞춰가세요! 서서기다려야하니까..)

정시에 시작하고 한참 배우들 연기에 빠져서 보는데 1시간쯤 되니 바닥이 기울어서 허리가 아프더군요 ㅜ

그런데 1부가 거의 끝나갈때쯤 직원이 거칠게 툭툭치더니 두명이냐고 묻고 가더라고요 무슨일이지 싶어서 무서웠는데

조금지나 다시오더니 너네자리앉을래? 묻고 바로 빈자리 앉혀주더라구요! 그래서

2부 부터는 1층 중앙 끝자리에서 편하게 봤습니다. 완전 좋았어요!

시카고.. 꼭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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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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