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갈 수록 슬픈 후기....
저는 이제 진짜 내일 모레면 갑니다 ㅠㅠㅠㅠㅠ
한국 가면 개강에 알바에 또 바쁘겠죠 ....
그래서 지금 그나마 여유 있을 때 다 후기 올려드리고
여러분께 정보 공유해 드리고 갈거에요오오오
제가 오늘은 원월드 전망대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을 전망대와 탑뷰버스로 장식하는 느낌이네욧
뉴욕,,, 마지막까지 애정해
원월드 전망대는 실내 전망대라
엠파랑 탑오브더락하구는 또 다른 느낌일 것 같더라구욧???
야경은 이제 충분한 것 같구
주경을 좀 제대로 보고 싶어서 저는 낮에 갔어용 ㅎㅎㅎ
타*스에서 빅 애플로 구매한 티켓이구요!
저는 예약이 필요 없지만 4시 전에 들어가야 하는 티켓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3시에 방문했답니다
![]()
띠로리...
이거 실화입니까
저 줄만 보고서 식겁했다능...........
하지만 신에게는 이미 티켓이 있사오니
저 줄을 무시하고 문 입구까지 가봤습니다!
직원이 그 바우처는 바로 들어가서 지하로 가라고 하더군요 ??????
응...?? 아싸!!!!!!!!!!!!!!!
너무 신나 아싸아싸
줄서는거 넘나 시간낭비에요...
저는 지금 1분 1초가 아깝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
타mi스 사랑해.....
문을 통과하면 1층에서 보실 수 있는 티켓창구 갔구욘....
저는 티켓을 소지하고 있어서 바로 지하 1층으로 갔어요! ㅎㅎㅎㅎㅎ
지하로 내려가시면 이렇게 줄이 살짝 있습니다만
보안검색만 하시면 바로 숙 숙 들어가니 걱정 마시길
뭔가 전망대는 심심할 것 같죠...?
절대. 놉.
원월드는 엘리베이터 타는 순간부터 재밌어요 ㅎㅎㅎㅎㅎㅎ
너무 스포하면 재미 없으니 꼭 가보시길!
엘리베이터를 40초 정도 타고 102층에 도착하는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 타실 때 꼭 요리조리 잘 살펴보시길
집중!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확 트인 광경이 있을 줄 알았는데요
아니더라구요...?
음 여기 서있으라는데...????
갑자기 막 뭔가 맨하탄 뷰를 보여주더니 숙 숙 숙 뭔가 빔으로쏴서 보여줍니다!
끝날 무렵이제 뚜둔...
이것이다!
엥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빔이 올라가면서
갑자기 뷰가 보이고요!!!!
꺄악
알흠답다ㅠㅠㅠㅠㅠㅠㅠㅠ
쭉쭉 들어가라고 안내해줍니다.
물건 파는 느낌이긴 하지만...
위치를 찍으면 그 곳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태블릿을 대여해서 볼 수 있다고 안내해줘요~
그리고 원월드에 왔다는 인증사진을 찍고. 나가실 때 그 사진을 사서 가실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도 줄 서서 꼭 다 찍게 하더라구요
이게 짜증났지만....ㅠ
날 들여보내주란말이다...
찍기 싫으시면 저처럼 안찍겠다고 하시면 돼요 ㅎㅎ>_<
제가 간 날은 비가 오려는 꾸리꾸리한 날씨였어요...
그래도 실내전망대니깐 괜찮겠지 하구 갔어요...ㅎ
흐린날도 이렇게 좋은데 ㅠㅠㅠ
날씨가 더 좋았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궁금하긴 해요!
360도로 다 볼 수 있고,
맨하탄 다운타운- 엠파이어까지 다 잘보였어요~
그리고 뉴저지, 허드슨 강변까지도 너무 잘보이더라구요!
자유의 여신상도 보인답니다 >_< 쏴리질러!!
360도 돌면서 보는거라 정말 다 보입니다 ㅎㅎㅎㅎㅎ
제가 가장 애정하는 브루클린 브릿지, 맨하탄 브릿지도 보이구요!
강변뷰도 멋지답니다!
원월드에서 보는 주경은 야경하고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주경 원하시는 분들께는 강추!
하지만 실내에서 보다보니
유리에 본인 모습이 비쳐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않는 각도가 많더라구요!
한참을 요리조리 하면서 사진 찍었네요 ㅠㅠㅠㅠㅠㅠ
참고 하시고 방문해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