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동안 라이언킹까지 뮤지컬을 총 세개를 봤습니다. 위키드, 시카고, 라이언킹 정말 라이언킹이 멋있었어요.
자리는 정말 극장 한가운데 티켓은 유심산곳에서 통해서 구입했어요.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심바인형 사고 싶었으나 큰 심바 인형은 비싸서 학생인 저에게는 무리였어요. 그래서 소소히 작은 열쇠고리로 만족했습니다.
(약간 사진올린게 다른 사람들과 다른것같지만 이런것도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이거는 티켓 받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쭉가면 있는 거에요. 스카역할을 하시는 분이 입는 옷입니다. 가까이서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것도 실제 뮤지컬과 의상이 같아요. 이거는 왼쪽으로 가시면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저녁되면 창문에서 보이는 타임스퀘어가 정말 예쁘니 저녁에 보시는 분들은 공연끝나고 창문으로 밖 구경도 하세요. 네온사인이 많아서 그런지 제 생각에는 예뻤어요.
아! 자리 앉으실때 인터넷에 돌아디니는 극장 사진보다 훨씬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뮤지컬은 정말 무대가 화려하고 멋있었어요.정말 브로드웨이하면 왜 라이언킹 하는지 알게해주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