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달살기 #휘트니 미술관 후기










 




 

#뉴욕 한달 살기

#휘트니 미술관











 

안녕하세요!

뉴욕에서 한 달 살기 중인 여대생입니다~

제가 저번 목요일에 휘트니 미술관을 다녀왔는데요.

그 후기를 좀 들려드릴까 해요

 













 

 

 

뉴욕에 미술관이 여러 가지 있는데

모마 현대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등

유명한 미술관이 정말 많죠!

 

 

 
















 

 

저는 한 달 동안 지내기 때문에

다 갈 수 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구겐하임처럼 구조물부터가 독특하면

내부 미술품도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렵겠구나…

라고 생각했던 1인.

 

 

 

 

 









 

 

 

모마는 고흐 작품으로 유명하고,

메트로는 세계 3대 미술관이니

천천히 시작해보자 (미.알.못)

라고 생각했던 게

저를 휘트니로 이끌었네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미술관 첫 단추가

아주 잘 꿰어 졌습니다!

 

가는 법


























 

(제 숙소 기준 )


타임스퀘어->휘트니 박물관

지하철 2,3번을 타고

14Street 에서 내렸어요 ㅎㅎ


내려서 10분 -15분 정도 걸었던 듯 ㅎㅎㅎ
























쭉 오시다가

이렇게 화려한 장식이 보이시면

여기는 HIGH LINE 입니다!!!!

하이라인 바로 옆에 휘트니미술관이 있어요~

 

 

 

 

시간 있으시면 하이라인은 해 지실 때

사랑하는 분과 함께 가세요 ㅎㅎ (꼭)































하이라인을 지나시면 이렇게 푸드트럭이 모여있어요!

여길 조금만 지나시면 휘트니 도착!

 



















짜잔

바로 보이시는 곳은

레스토랑 겸 카페 같았는데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여기서 식사 해결하셔도 좋겠네요 ㅎㅎ




























전광판에서 지금 열고 있는

전시에 대해서 간략히 나옵니다!

(얼른 들어가고 싶어짐)

 

 

 

 

 

 

 

 

 

 

 

 

 

 

입장 및 이용































 

저는 빅애플패스로 샀기 때문에

이미 티켓을 가지고 있었죠!


티켓 가지고 있으니 입장대기 1도 안하고

바로 바코드 삑 찍고 들어옴…..


이것은 실화인가

제가 운이 좋았던 거죠 …?

 

 


















줄 안에 서 계신 초록색 옷 입으신 분이

직원들인데요~

들어가기 전에 바코드 삑 찍구

바로 들어갑니다 !!

들어가시면 바로 엘리베이터 타실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 타시면 이렇게 층별 안내가 되어 있어요~

(책자 원하시는 분들은 엘리베이터 타시기 전에

옆쪽에 보시면 꽂아져 있답니다! )

 

 

 

 




































 

자세한 정보는 책자를 확인해주세요~

화장실 정보도 나와있어요~

계단도 있긴 한데 층마다

문을 열고 나가셔야 해요 ㅎㅎ

 

 


























저는 8층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구경했어요!

따로 오디오 가이드는 신청하지 않았는데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층마다 이렇게 야외 테라스가 있는 곳이 있어요!

허드슨 강 뷰도 잘 보이고

원월드 전망대도 보이더라구요! 


























맨하탄 건물들

봐도 봐도 저는 너무 좋아요 !

갈색 황토색






















8층에서 내려다 보니

아마도 5층 정도에서

야외전시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ㅎㅎㅎ

야외 공간도 잘 활용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휘트니 미술관이

하얀색을 많이 써서 너무 좋았어요!






계단으로 가는 문을 열고 나가면

하얀색과 회색의 조화가 딱 심플하고

미술관 내부의 벽을 흰색으로 해서

무채색 좋아하는 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작품































































제가 가장 오랜 시간을 들여서 본 작품이에요!

무슨 의미인지 해석하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제가 그때그때 드는 생각이나 감정들이

저한테 가장 좋은 해석이라고 생각하면서 둘러봤어요~











 













































테라스로 가는 공간을 활용해서

다양한 미술품들을 전시해 놓으셨더라구요 !






























앤디워홀 작품도 있었어요 ㅎㅎ










































1층에는 굿즈도 팔고

기념품도 팔고 있었어요~

저는 여기에서 마음에 드는 엽서를 몇 장 샀어요!

 





 

 

미술관 시작이 좋았습니다!

하하

휘트니 미술관 고민하시는 분들

얼른 가시길 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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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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