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 스튜디오 후기 (일반입장)

카페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 저도 후기올려요
익스프레스 아닌 일반 8월2일 목요일 평일 입장후기에요
공홈에서 안사고 와그에서 사서
원래는 여덟시 반까지 도착해서 입장하려했는데
우버가 연결이 안되어 10분기다리다 취소하고 다시불러 가서 8시 45분쯤 도착했어요
이미 마구마구 입장하고 있었어요 해리포터 포비든 줄서니 이미 40분 대기더군요 ㅡㅡ;; 바로 나와서 히포그리프는 15분 대기하고 탔어요
꼭 타겠다고 정한 트랜스 포머랑 쥬라식파크를 위햐 로워레벨가서 15분가량 대기하고 금방 타고 나오니 11:30이였어요
대충 탈걸 타서인지 전투력을 상실해서 ㅋ 점심 한시간 먹고 범블비 기다렸다 사진 찍고나니 1시 ~~ 스튜디오투어를 위해 올라와보니 사람이 무지 많아졌어요 ㅠㅠ 한시간 반 대기하고 스튜디오 투어했어요 마지막으로 미니언즈타고 워터쇼랑 스페셜 이펙트 쇼 보고 나니 6시 30이되어 햄버거 먹고 나왔네요
애들이 어려 싱글라이더 이용못했고요 오전까진 무난했는데 점심먹고 미적거린게 오늘의 가장 큰 실수!! 12시 넘어가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져요

- 무조건 일찍가세요 들어가면 사진은 나중에 찍고 타고싶은거먼저 다 타세요
-백팩은 사물함 맡겨야하니 무조건 크로스백
-쪼리 신고갔다가 포비든저니때 신발 떨어질까봐 발가락에 쥐날듯 쥐었어요
-얼음물필수!! 넘 비싸죠 3불이 훌쩍 넘으니
-쥬라식파크랑 스튜디오 투어 기다리는곳은 좀 더워서 휴대용선풍기 잘 썼어요
- 쇼는 스페셜이펙트랑 워터쇼가 거의 15분정도 간격으로 있어서 연달아 너무 잘 봤어요 10분전 정도에 가니 뒷자리만 남긴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네요 쇼도 시간배분 잘해서 꼭 보세요
- 스튜디오 투어를 해리포터 두개 타고 갈까 젤 나중에 갈까 고민했는데 나중에 하길 잘한거 같아요 투어가 길어서 줄서고 투어하고 나면 다른거 탈 기운이 없었을것같아요

익스프레스 살 여력이 안되서 첨엔 속상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타고 싶은거 몇개 정해서 다 타고 애들기념품도 사고 나니 즐거운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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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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