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의 명품 라이언킹 보았습니다. 3명이고 가격이 만만치않아 고민했는데 그래도 좋은자리 고정되는 뉴욕앳홈에서 예약했습니다. u위치였는데 뒷자리일거라 예상했는데 공연장이 생각보다 아담해서 꽤 앞자리였고 공연장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공연장은 브로드웨이중심가라 찾기쉬웠고 2시공연인데 11시반쯤 미리가서 표를 찾은게 신의한수였습니다. 1시반 티켓팅이라 1시10분쯤 갔는데 줄이 줄이^^미리 티켓팅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아이둘하고 보았는데 영어를 전혀몰라 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볼거리가 많아 지루할틈이 없었던거같습니다. 특히 등장할때 감동이 장난이 아닙니다. 라이언킹 영화 ost가 나오며 모든 등장인물들이 무대로 모이는데 모든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연기자들이 우리나라보다 연기를 더 잘한다거나 노래를 잘하는건 아닌거같은데 연출의 기발함이나 인물의 섬세한 표현 기발한 상상력등에 감탄을 하게 되는 무대인거같습니다^^
영어안되시면 가시기전 영화 많이 보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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