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난생 처음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친구들한테 조언을 구했는데요 ㅋㅋ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꼭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해보다가 오쇼에서 킨키부츠를 예매하고 갔어요!
다른 해외 사이트도 많이 봤는데 오쇼가 예매 후기도 많고 사이트가 한글로 되어 있어서 ㅋㅋㅋ
믿고 편하게 예매해서 다녀왔네용 ㅋㅋ
인기 뮤지컬 답게 입구부터 북적북적하더라구요!
미리 오쇼 예매내역 프린트 해가서 박스오피스에 보여주면 티켓으로 교환해줍니다~
공연 시작 전 ㅋㅋ 샴페인 한 잔 사서 입장했는데 완전 큰 잔에 주셔서 너무 좋았 ㅋㅋㅋ
판매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장내 안내 직원 분들도 그렇구요 ㅋㅋ
공연은 진짜 ㅋㅋㅋㅋㅋ 말해 뭐하나요! 너무 재밌어서 정말 여운이 길었어요 ㅠㅠ
특히 롤라 역 배우 분 너무 잘 하시고 제가 영어 듣기 중급 정도 밖에 안 되는데도 극 다 이해되고 너무 재밌었어요!
공연 보기 전에 OST 열심히 들었던 보람이 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
여러분께도 꿀팁으로 추천합니다!!
공연 보러 가기 전에 뉴욕 여행 하면서 배경음악으로 공연 OST 미리 들으면 훨씬 신나고 여행이 더 생생해지는 것 같아요~ 아직도 귀에 OST가 들린다는 ㅋㅋ
자리도 보시는 것처럼 너무 좋은 자리라 편하게 관람했어요!
뉴욕도 그렇고 런던도 그렇고 뮤지컬 제일 앞 자리에서 보면 완전 목아픕니다 ㅋㅋ
처음 보러 가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고 맨 앞자리 아니라고 서운해하지 마세요~ 가격도 맨 앞자리가 더 싸요 ㅋㅋㅋ
중간 정도부터가 더 비쌈 ㅋㅋㅋ
관람 마치고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해 ㅋㅋㅋ
브로드웨이에서 가까운 타임스퀘어로 나와 부바검프에서 한 잔 하고 들어갔네요 ㅋㅋ
뉴욕 여행 가면 브로드웨이 공연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꼭꼭 공연 하나쯤은 보시길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