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쇼 "라이언킹" 관람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뉴욕에서 본 뮤지컬은 "라이언킹" 입니당.



 








미국에 아는 지인이 텍사스에 있어서 그 곳에만 머무르려다가,
그래도!!!! 미국까지 왔는데!!!!! 뉴욕은 한번 봐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ㅋㅋㅋㅋㅋ
4박 5일의 짧은 뉴욕여행을 했는데요,
그 시간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후기를 작성합니당






저는 오쇼에서 티켓을 예매했어요~
(

http://
www.ohshow.net
/)



좋은 좌석을 선택하고 싶은 맘에 티켓마스터도 생각을 했었지만....
가격차이가 꽤 나서ㅠㅠ($40정도)....
무작정 운에 모든걸 맡기며ㅋㅋㅋㅋ오쇼를 선택했는데요, 결과는 대만족!!!!!



v130번으로 지정을 받았는데, 아주아주 코앞은 아니더라도 배우들이 아주 잘 보이는 자리였어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라이언킹은 복도에서 배우들이 등장할 때가 많은데 제가 바로 복도좌석이라서
배우들의 모공하나까지도 볼 수 있었어요ㅎㅎㅎㅎ



 










오쇼에서 예약하면 바우처를 주는데

(바우처는 즉시 발급되고, 좌석안내는 다음날 받을 수 있었어요)
바우처를 인쇄해서 극장에 가셔야 실물티켓으로 교환이 된답니다~
저는 바우처를 받자마자 인쇄해서, 한국에서부터 고이고이 잘 가지고 갔는데
뮤지컬을 봐야하는 당일 아침에 두고 나가서ㅎㅎㅎㅎ멘붕이었으나!!!!



뉴욕에는 오쇼 사무실이 있답니다!!!!!!! 거기에 가면 무료로 인쇄를 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무작정 찾아갔는데요, 한국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친절하게 인쇄를 해주셔서 들고 바로 티켓교환하러 갔습니다ㅋㅋㅋ

다른 극장은 모르겠으나, 라이언킹 공연장인 민스코프극장은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게 홍보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공연시간은 2시간 30분정도 였고,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서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ㅎㅎ



공연이 끝나면 늦은 시간이라 숙소에 갈 때 원래는 우버를 이용할 생각이었으나,

 






보시다시피, 밤에도 사람이 아주 우글우글해서ㅎㅎㅎㅎ 돈 아끼자 싶어 지하철 타고 집에 갔습니다!!!
비슷한 시간에 다른 공연들도 끝나서 그런지 밤이어도 브로드웨이 주변은 어디나 사람이 많은 편이었고,
지하철에도 사람이 많아서 아주 안전하게 숙소에 갈 수 있었어요!

너무 짧은 일정이라 아쉬움이 커서ㅠㅠ
다음에 영어공부를 좀 해서 다시 뉴욕에 방문할 마음을 먹었는데요!!!!

이번에 오쇼에서 아주 성공적인 예매를 했기때문에ㅎㅎ
그때에는 고민하지 않고 오쇼를 선택할 거 같아요!!!





뉴욕에 계신분들, 앞으로 가실 분들 모두모두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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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07-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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