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7일차 ① - 브루클린 브릿지 아래 잔디밭에서 피크닉 하기

뉴욕 여행 7일차

내일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는 일정이라
사실상 뉴욕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부터 부지런히 나와서
어싸 베이글 사서 브루클린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포기 ㅋㅋ

덤보 가려고 지하철 타러 왔는데
플랫폼이 막혀 있었다

뉴욕 지하철은 한 플랫폼 안에
여러 호선이 다니고

이렇게 자주 플랫폼이 바뀌니까
잘 확인하고  타야 함

덤보가 보이기 시작!

사람도 많고
차도 자주 지나다녀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다 ㅜ

덤보 근처에 있는
브루클린 로스팅 컴패니 카페 들러서
커피 한잔 사들고

다리 아래 잔디밭으로
피크닉 장소 찾아가는 중

바스락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청설모!

히히

작년 유럽 여항 가기 전에
내가 직접 동대문 가서 천 사다가 만든

빨간 체크 돗자리
볼 때마다 너무 이쁘다

납작 복숭아도 먹고

네스퀵

다크 초코맛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더블 초콜릿 ㅋㅋㅋ

피크닉 끝내고

배 타고 강 건너 맨해튼으로~

이건 메트로 카드로 못 타고
따로 티켓 끊어야 함!

미리 예약하고 온 익스프레스 패스로
총 3가지 이용하는 거였는데

모마
탑 오브 더 락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까지 알차게 잘 썼다!


크루즈까지 시간이 잠깐 남아서
강구경

행사장이 있길래 구경 갔다가
선크림 득템!

공짜로 받은 거 치고
끈적거리지도 않고 괜찮았음!

복숭아뼈가 너무 뜨거워서 잘 바르고 다님ㅋㅋ

흔들 그네 의자가 있는데
너무 뜨거워서
오래는 앉아 있을 수 없음 ㅋㅋ

이제 크루즈 타러 ~

저 멀리~

쪼마낳게 보이기 시작하는
자유의 여신상

점점 커지는 중

정면으로 가까이에서 구경 하고
배는 다시 돌아가는 중 -

귀여웠던 젤리 가게 구경 하고

(나 원래 젤리 좋아하는데..
작년에 크로아티아 여행하다가 젤리 먹고
금이빨 때운 거 떨어진 이후로
젤리 금지령 ㅋㅋㅋㅋ)


무료 셔틀버스 타고
황소 동상 보러 가자 -

멀리서부터 엄청난 사람이
몰려 있는 ... 황소님 앞

다들 부자 되려고
열심히 만지고 (?)
열심히 사진 찍고 ㅋㅋ

물론 나도!!

바로 옆쪽엔 기념품들

사람이 너무 많고
쇠 냄새가 생각 보다 심해서

후다닥 벗어났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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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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