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5일차 - 뉴역 센츄리21 & 챔프스 나이키 쇼핑 후기 / 가격정보

핵심요약

뉴욕 센츄리21과 챔프스 쇼핑 후기로, 청바지·가방·나이키 제품을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게 산 경험을 정리한 글입니다.

  • 센츄리21 리바이스·게스 청바지 보통 $20~30불대
  • 가방·시계는 표기가보다 최대 50% 이상 더 할인되기도 함
  • 나이키·조던 옷은 한국 판매가의 약 1/4 수준
  • 우드버리 아울렛 대신 센츄리21·챔프스만으로 쇼핑 마무리
  • 루쿠스 랍스터 랍스터롤 $17, 차갑고 느끼해 실망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센츄리21에서 뭐가 저렴한가요?

리바이스·게스 청바지가 보통 $20~30불대로 한국보다 쌌고, 나이키·조던 옷과 가방·시계 코너 선물용 아이템도 저렴했습니다. 글쓴이는 붙어있는 가격표보다 계산 시 더 싸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고, 엄마 가방은 표기가에서 50% 이상 추가 할인됐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쇼핑, 센츄리21만 가도 될까요 우드버리 아울렛도 가야 할까요?

나이키·조던 등 원하는 브랜드가 정해져 있다면 센츄리21과 챔프스만으로도 충분하다는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시티에서 멀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우드버리 아울렛 일정을 아예 넣지 않고, 소호·할렘에서도 나이키/조던 쇼핑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3.루쿠스 랍스터 랍스터롤 맛있나요?

글쓴이 평가로는 $17짜리 랍스터롤보다 $6짜리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습니다. 랍스터가 따뜻할 줄 알았는데 차갑게 나왔고 빵에 버터가 많이 발려 느끼했다고 적었으며, 첼시마켓에서도 랍스터를 안 먹었을 만큼 원래 랍스터를 안 좋아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센츄리21 청바지 $20~30불대, 가방 표기가 대비 추가 할인폭 · 루쿠스 랍스터 랍스터롤 $17 가격 ·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6, 하겐다즈 $6 가격(2018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우드버리 아울렛 등 대형 아울렛 쇼핑을 계획 중인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루쿠스 랍스터에서 $17짜리 랍스터롤을 시켰다가 차갑고 느끼해서 실망했고, 오히려 $6짜리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더 입맛에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미뇽뉴욕 5일차

오늘의 이동경로

아침에 일어났는데
안개가 가득 하고
날씨도 흐리고
비 예보까지..

흐리고 비오는날을
별로 안좋아하는 나

날씨는 흐려도
일단 조식은 먹고 ㅋㅋ

하루하루 지나면서
점점 간단해 지는 아침

아침먹고 나갈 준비 하다 보니
하늘이 주
조금씩 파래지기 시작했다

뉴욕의 교통체증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정말 어마어마 하다

Cafe grumpy / 카페 그럼피

일정 시작 하기전에
와 보고 싶던 카페 들러서

커피 한잔 마시고!

저 멀리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911을 추모 하는 장소인
911 메모리얼

신기하게 생겨서 한참을 쳐다보고
내부에도 들어가봤다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쇼핑 하려면 우드버리 아울렛을
가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시티에서 오래 걸리기도 하고
쇼핑을 좋아하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몇몇 브랜드 쇼핑만 해도
충분 하기에

우드버리 아울렛은
일정에 넣지 않았고

센츄리 21만 구경 하기로!

(이미 소호랑 할렘에서
나이키/조던 쇼핑을
심하게 했음....)

리바이스나
게스
청바지가 한국보다 훨씬 저렴했고

특히
모자!

조카들 선물줄
아가옷들도 저렴했고

어느새 카트 한가득....

청바지와 지인들 선물을 제외하면
내꺼는 전부 또 나이키와 조던옷 ㅋㅋ

구매전 입어보고 싶으면
모든층에 피팅룸이 있는게 아니라

꽤 오래 기다렸어야 했다...

별로 볼거 없겠지 하며
왔던 센츄리 21에서
생각보다 옷이 괜찮고, 저렴한게 많아서

당이 떨어져서,,,

초바니 다녀옴^^

뉴욕 와서 벌써 두번째 초바니

너무 좋아

초바니 가서 신나게
요거트 한사발씩 하고

다시 센츄리 21

이번엔 1층에 가방/시계 코너에서
엄마들 선물 득템!

신기한게 그냥  텍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계산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ㅋㅋㅋㅋㅋ짱 신남

쇼핑 다 하고 짐이 너무너무 늘어나서
이 후 일정을 바로 갈수 없어서
잠깐 호텔에

키즈 매장에서
완전 잘 고른 조던 트레이닝복

나 나름 큰 키인데
키즈 사이즈가 맞아서
좋아해야 하는건가?ㅋㅋ

한국에서 사는 가격의
1/4 정도 밖에 안되는듯 ㅋㅋ

리바이스 청바지도
사이즈 잘 찾으면
보통 2-30불대

양키즈 야구 보러 갈때 쓸
모자도!

엄마 가방 진짜
가격 엄마 알까 두려울 정도

(붙어있는 가격 인줄 알았는데
그보다 5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계산되서 대박ㅋㅋ)

울 아빠 남방이랑
조카 줄 아가옷

호텔에서 잠깐 쉬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퍼붓기 시작..


지난 화요일에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무료 요가 클래스 하고

오늘 저녁 수업도 미리 신청 해놨었는데
6시 시작인데

5시쯤 비가 많이 오기 시작해서
결국 요가 수업 취소 되었다고
메일이 왔다 ㅠ


그래도 이렇게 미리 알려줘서
다행이었다

비가 좀 잠잠해지길
기다렸다가

호텔 근처로 저녁먹으러 -

루쿠스 랍스터

엄청 유명한 맛집 이던데
첼시마켓 가서도 랍스터는 별로 안좋아하서
안먹고 왔지만

랍스터롤은 먹어보고 싶어서
와봤다!

음..

일단 혹시 몰라서
한개만 시키고 코오슬로 샐러드 같이 시켰는데

랍스터롤보다
양배추가 더 맛있었음....



역시 난 랍스터는 아닌건가 ㅋㅋ

당연히 따뜻할줄 알았는데
차가운 랍스터에 1차 당황

빵에 버터가 너무 많이 발라져있어서
랍스터맛보다 느끼한 빵 맛만 느껴짐..


하나만 시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함ㅋㅋ

랍스터롤 먹고 있는데
갑자기 또 폭우가 내리는 뉴욕

장마인가
6월말 뉴욕 날씨

비 그쳤길래
후다닥 마트 구경

내가 찾던 과자들도 다 있고
하겐다즈도 호주에서 $12불씩 주고
사먹었었는데

미국에 오니 $6도 안하네 ^^

그리고 마트에서
완전 대박!!!! 을 찾음


작년 크로아티아 여행 갔을때
호텔 조식당에서 처음 맛보고
완전 뿅 간

타바스코 스위트 앤 스파이시 소스

이걸 찾아 외국 나갈때마다
마트 소스 코너는 다 돌았는데
뉴욕에서 1년만에 만남!!!!!
히히


랍스터롤은
두입 먹고 내려 놓아서....

서브웨이옴^^

신나게 먹을거 사들고
호텔 들어가는길에

뉴욕 여행을 와서
재난 경보 문자를 받을줄이야??


$17 짜리 랍스터롤보다
$6 짜리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가 맛있는

내 입맛이
난 참 좋다 ㅋㅋㅋ

그리고 처음 본
크리 쓰리라차 소스가 있길래
넣어봤는데

맛있다!

호주에는 없었는데
우리나라엔 1년 사이에 생겼으려나?

처음본 자바칩 하겐다즈

초코렛이 콕콕 박혀 있어서
맛있음 ㅋㅋ

띠용?

어느새 비가 그친 뉴욕

그대로 있기엔 아쉬워서
밤 산책

브라이언트 파크가 호텔에서
멀지 않아서 좋았다

근데 왜 내 발걸음은
브라이언트 파크를 지나
타임 스퀘어로 향하는가...?

ㅋㅋㅋㅋㅋㅋ
참새 방앗간

타임스퀘어 왔을때 못 들렀던
챔프스 매장

(분명 공원 산책 한다고 나왔는데...)

공원 산책도 했다!

아주 잠깐....

산책 나갔다가
내 손에 들려온 아이들

안녕?




비오는 뉴욕에서의
5일차가 이렇게 끝나간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7-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24 · 댓글 13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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