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뮤지컬 Lion King후기! + 추천팁





 

라이온킹 뮤지컬 관람후기입니다.

 

 

뉴욕여행은 계획해놓고 막연히 tkts에서 할인표 구해보자 생각하고 갔는데

 그날 그날 확인하러 발걸음 하는것도 힘들고, 공연 종류와 할인율도 랜덤으로 바뀌니 끌리는 걸 찾는게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며칠째 시간만 허비하다가 기왕 뉴욕까지 온 거, 

인기 많고 보고싶였던 라이온킹을 보자고 마음먹었었습니다.

공연을 정하고 표를 구매하려니, 미국내 할인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르고 보통 좌석은 지정이 불가능 하더군요..

이리 저리 알아보던 중 oh show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저는 여기서 구매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http://www.ohshow.net

으로 가셔서 왼편 뮤지컬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 

 

카톡ID:ohshownet

카톡문의도 빠르게 답변해주심!!

 

 

5/3일 19:00공연을 4/29에 문의드렸고 

상당히 임박한 시일 이었음에도 좋은 좌석으로 알아봐 주셨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좌석은 되도록 원하는 곳에 가깝게 배정해주시려 노력해주세요!

제 실수로 결제정보를 누락했는데 다음날 바로 신속하게 해결해 주셨어요..

아마 해외 사이트에서 예약했다면 이런 서비스는 힘들었겠죠..ㅠㅠ

 

전화 상담도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이래저래 감사합니다 oh show 담당자님 ㅠㅠ

 

 

 

 

 

 

 

입구로 들어가시면 티켓 픽업하는 창구가 있어요.

 휴대폰으로 바우처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특별히 확인 하지 않고 신분증만 제시하니 티켓을 주셨습니다.

(꼭 프린트해가시거나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티켓확인 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

저 사자마스크가 심바

설레는 마음으로 객석으로 이동합니다~~

 

곳곳에 배치 되어있는 직원분들이 티켓을 일일이 확인하며 좌석으로 안내해주십니다

길 잃을 틈이 없어요 ㅎㅎ

 

 

 

 

착석 전에 직원분들이 안내 책자도 주세요.

 

  

 

임박한 예약이었지만 오케스트라석이었어요!! 대만족

저는 너무 사이드쪽은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더니 적당한 자리로 배정해주셨습니다ㅠㅠ

 

 

 

공연중 사진작가는 불가라 이정도 사진이 최선입니다ㅠ

그치만 공연 내내 모든 장면을 눈에, 귀에, 마음에 담기 바빠요...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 않으셔도 라이온킹은 이미 다 익숙한 내용이고 영어듣기에도 무리 없는 수준입니다 ㅎㅎ

 

특히 캐릭터와 하나되는 인형극 형식(?)으로 연출 한 것도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배우들의 움직임, 무대 장치, 의상, 연출 모두 너무 유니크하고 멋진 뮤지컬이었습니다

관람하시면 왜 브로드웨이에서 롱런 하는지 아실거에요...

 

 

**

관람 전에 라이온킹 내용도 간단하게 복습하시고 가시면 더 도움 되실것같습니다 :)


대표 ost인 Circle of Life 여러번 듣고 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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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06-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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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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