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페라의 유령 후기요!!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엄마가 꼭! 뮤지컬을 보러가고 싶어하셔서

어떤 뮤지컬을 볼 지 찾아봤어요. 

사실 저는 런던에서 라이온킹을 봤었는데 제 생각보다는 별루여서....이거는 일단 제쳤습니다.

가격도 다른 것보다 현저히 비싸더라구요~


그러다가 뉴욕에서 봐야할 최고의 뮤지컬 1위가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것을 보았고

엄마도 이게 보고싶다하셔서 오페라의 유령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우선적으로!! 가격 대비 좋은 자리를 예약해 해드리려고 검색을 엄청 했습니다.

이왕 한번 보는거 자리조건이 필수적으로 좋아야 했어요.


그렇게 3~4시간 동안 엄청나게 폭풍 검색 후 알게 된

앳 홈 뉴욕! 입니다.


 


일단 제가 앳홈 뉴욕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수수료가 붙지 않은 최종 가격으로 나와있었고,

그리고 다른 사이트는 뒷좌석시 가격이 조금은 더 저렴했지만 앳홈뉴욕은 135$(월별로 가격이 다름)에 오케스트라 좌석으로 필수배치해주신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예약시 바로 메일로 바우처를 보내주시는데

따로 출력하지 않고 그대로 보여주면 티켓을 받을 수 있답니다~



 오케스트라 그것도 중앙 좌석이어서 무대장치도 잘 보이고 배우들 목소리도 너무너무 좋으시고 황홀하고 좋았습니다~

엄마, 아빠 모두 엄청 좋아하셨어요. 원래 노래도 좋아하셔서~ 알고 있는 노래가 나오지 더욱 친근하구

스케일도 엄청 크구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뉴욕 갔을 때도 또 여러 뮤지컬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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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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