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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라이온킹(라이언킹) 예매 등 후기!
뉴욕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저도 가기 전에 고민고민하다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테디셀러
라이언킹(라이온킹)을 보기로 했어요.
티켓오피스 등에서 당일 티켓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도 하는데
라이언킹, 알라딘 같은 공연은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가서 맘 졸이고 못볼 수 있느니
속편하게 예약을 하는걸로ㅋㅋ
그러다보니 티켓이 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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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라는 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했는데요.
예약 과정은 어렵지 않았어요.
티켓은 orchestra/prime mezzanine석이었고,
가격은 146.05달러. 세금+티켓수수료 붙어서
티켓 1장에 170.88달러를 냈어요.
<브로드웨이 뮤지컬 예매사이트 오쇼>
http://ohshow.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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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그리고 드디어 누욕에 입성해서
브로드웨이 극장을 찾았지요.
호텔에서 아주 가까웠습니다~!
뮤지컬 라이언킹(라이온킹) 전용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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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해간 예약권을 티켓박스에 내면
실물티켓으로 교환을 해줍니다.
거의 동시에 입장하다보니 입구가 좀 분주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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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이 있어요.
머그잔이 귀여워서 살까 하다가
여행 극초반이라 자제하는걸로ㅋㅋ
인형도 있고 괜찮은 것들이 꽤 있어요!
기왕 티켓팅하는 거 제대로 보자 싶어
앞쪽 중앙 자리를 맡았더니 뷰가 아주
훌륭했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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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캐스트를 이렇게 출력해서
주더라고요. 이 점은 좀 신기했던..
전용극장이라 팀으로 움직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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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SHOW time!!!!!
공연은 예정된 시각에서 5분정도
지연된 시간에 시작되었습니다~~
참 화려했던 공연.
동물들의 모습을 저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싶었던
노래와 퍼포먼스도 참 흥미로웠고,
스토리라인을 알고 보니 더 재밌게 봤던 것 같아요.
잠시 그 느낌 맛보시라고
영상하나 가지고 와봤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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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공연장에서 기념 사진도 잊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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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뮤지컬을 정말 좋아해서
자주 찾아보는데요.
런던 웨스트엔드에 이어 이렇게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니
기분이 참 남다르긴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더 많은 공연들을 보고오지 못했다는 거.
(티켓 값이 만만치가 않아요ㅠ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면 포스팅 끄읏!
[브로드웨이 라이온킹 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