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www.ohshow.net) 를 통해 오페라의 유령을 예약해서 봤어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브로드웨이에서 오페라의 유령이었는데.. 오쇼에서 자리를 맨 앞자리 오케스트라석을 배정해주셔서 오케스트라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고 공연도 정말 생생하게 봤어요. 완전 럭키했던 것 같아요. 샹들리에도 정말 제 머리위로 떨어지는줄 알았어요 ㅋㅋ
사진보니 그때 그 여운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
참고로 저는 공연 한달전에 예약했어요! 미리 하시면 하실수록 좋은자리를 배정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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