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드버리 아울렛 후기

핵심요약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은 코치·신발이 60%대로 저렴하지만 나이키는 신상품 할인 폭이 크지 않습니다.

  • 평일 아침 8시30분 버스로 이동, 11시 오픈에 첫 팀으로 입장
  • 코치 가방·신발 60% 이상 할인, 예쁜 스타일도 많음
  • 나이키 운동바지 12만원대, 소호 매장과 가격 동일해 신상 할인 없음
  • 알도 신발 20% 세일(텍스 9.5% 제외 시 실질 10%대), 토리버치 가방 270불(30% 할인)
  • 남편은 CK 매장에서 속옷·티·바지 구매해 총 140불 지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우드버리 아울렛 나이키는 얼마나 싸나요?

글쓴이 기준 크게 저렴하지 않았습니다. 운동바지가 12만원대였는데, 같은 상품이 며칠 뒤 소호 나이키 매장에도 동일 가격으로 진열돼 있었습니다. 아울렛이라 해서 예쁜 상품을 싸게 파는 게 아니라 원래 저렴한 상품을 파는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우드버리 아울렛 코치 매장 할인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코치는 원가 대비 60% 이상 할인되고 가방 스타일도 다양했습니다. 신발도 같은 폭으로 세일 중이었습니다. 트렌치코트는 할인 폭이 컸지만 작은 동양인 사이즈는 거의 매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우드버리 아울렛 첫 입장하려면 버스를 언제 타야 하나요?

아침 8시30분 버스를 타면 11시 오픈 시각에 맞춰 도착해 첫 팀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 방문해 한산했고 오후 2시경 쇼핑을 마치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나이키 운동바지 12만원대 · 알도 신발 20% 세일(텍스 9.5% 별도) · 토리버치 가방 270불(30% 할인) · CK 구매 총 140불 · 코치 가방·신발 60% 이상 할인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브랜드 네임을 따져 쇼핑하려는 사람이나 나이키를 크게 싸게 살 것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평일 8시30분 버스를 타고 11시 오픈 시각 첫 팀으로 입장했지만, 브랜드를 따지지 않는 본인 취향과 맞지 않아 코치 가방 외에는 많이 구매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우드버리 
뉴욕까지 갔는데 남들도 다 가니 나도 가야될것만 같고 
안가자니 후회할꺼 같고 
그래도 안갈까 하자니 왠지 큰 세일을 노칠것만 같고....

네.. 네 알아요 그마음
제가 다 이해하드리려고 
대!신! 다녀왔씁니다. 후기 시작 할게요

제 백그라운드를 말씀해드려야 제 쇼핑 스타일을 이해 하실거같아요 (아닌가... )

저는 여행을 좋아하고 쇼핑도 참 좋아해요 (뭐... 돈만 있다면야 누가 싫어하겟어요.... )
그 뜻은 이 나라 저 나라 여행을 많이 다녔고 남들이 쇼핑을 해야한다는 곳엔 제가 있는편이고
이러다 보니 비교도 하게되고 나름 깨닳는게 있더라구요.. 바로  
브랜드 네임 밸류는 신경을 안써요 저는 

제 생각에는 
저는 한국에 안살고 외국 생활을 오래해서 나름 외국 스타일이라 ㅋㅋㅋ
브랜드 안따지고 옷을 찾아 입는 

보통 외국에서 한국분들 쇼핑할때 자주 만나는데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를 많이 선호 하시더라구요 
뭐 폴로가 비싼데 여긴 저렴하다
구찌가 어떻다 
코치는 이 가방이 유행이다 
라코스테는 꼭 가보자 등등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문화가 다르니 저는 이해를 하고 그래서 읽으시는 분들께서 제 글이 공감이 안되 실 수도 있을거같고, 
또 제가 원하시는 정보를 다 드리진 못할거같아요.  ㅈㅅㅈㅅ

저도 나름 한국인 코스프레 한다 치고 명품도 많이 구매 해보고 
유행이라고 하는 아이템들은 내 스타일이 아니여도 하나씩 따라 구매도 해봤는데 
역시 제 스타일이 아니라 안들게 되고 안입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울렛을 갔을때 별로 안즐거웠고 많이 구매를 안했어요. 여긴 큰 동네에 각기 브렌드 네임 별로 상점이 들어서 있는 곳이라 원하는 브랜드를 찾아다니며 쇼핑을 하게 구성된 곳이더라구요.  

예전에 런던갔을때도 아울렛을 무조건 가야된다고 해서 저런 빌리지 같은 아울렛을 찾아가
뭐 버버리 가방 2개 폴로매장 옷 8장 (티, 셔츠, 니트 등등) 라코스테 슈퍼드라이 등등등 
기억도 안나지만 한국분들이 가야한다는 곳은 다 따라가서 사봤는데 역시나 장농에 잘 모셔두고 있어요... ㅎㅎ

근데 우드버리도 비슷한 분류라 저는 그닥 즐쇼핑은 못했네요 ㅜㅜ  

음.... 평일날 가서 한가했고 아침 8시30분 버스여서 아울렛이 11시 오픈이라 저랑 같이 갔던 팀이 첫 팀이었구요, 
그래서 물건들은 많긴많았습니다. 

저는 폴로도 딱히, 나이키가 엄청 싸다고 해서 가봤더니 굳이 아울렛이라 해서 예쁜걸 싸게 파는건 아니고 싼걸 싸게 파는 느낌이었어요. 태국에 나이키 아울렛이 진짜 큰게 있는데 거긴 일반 백화점매장 나이키 옷을 싸게 팔아요. 
그래서 여행객들에게 텍스 리턴이 안되긴 하지만 텍스를 낸다고 해도 거저
예를 들어 운동 바지 20만원가량을 저는 3만원대에 샀구요, (같은게 우드버리에선 12만원) 그래서 나이키도 탱크탑 2장 사긴 했는데 큰 세일은 즐기지는 못했어요 ㅜㅜ 
다다음날 소호 나이키 매장가니 제가 구매한 탱그탑 진열이 되어있더라구요. 가격은 같았습니당. 
그 뜻은 새로운 옷들은 우드버리라해서 세일은 안한다는... 

저는 코치 가방에 1도 관심이 없어서 구경만 했는데 확실히 60% 이상 저렴해요. 원가에 비해 그리고 예쁜 스타일 가방 다 있어요. 코치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세요. 가서 저는 신발 구경했는데 그것도 역시나 60%라 저렴, 그리고 트렌치코트는 세일 폭이 크다보니 작은 동양인 사이즈는 거의 매진 되서 그냥 나왔어요. 

알도에서 귀엽게 생긴 신발 하나 구매했는데, 그건 20%세일 받았구요, 근데 뭐 다시 텍스 9.5%가 내야하니 10% 할인 받은격.. 

토리버치에서 작은 가방 하나 270불 정도에 구매. (30% 할인 받았습니다.) 

남편은 CK매장에서 속옷 3장 티 2장 바지 1 이렇게 총 140불에 구매 

딱 이정도만 보고 오후 2시에 나왔어요. 

버스 줄 서서 기다리는데 한국분들은 참 많이 구매 하시더라구요. 
폴로, 라코스테, 코치 가방 여러개, 신발 등등 

뭐 개인차가 있으니 즐쇼핑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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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20 · 댓글 17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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