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뉴욕 후기

 

 

1. 지하철

 

생각보다 더럽지 않다. 탈만하다. 아침에 너무 일찍 타면 냄새 다소 나기도 하지만 걱정한 것 만큼 쥐가 나올 정도는아니다.

2. 날씨

무엇을 상상하던 그보다 더 춥다. 4월 20일까지 뉴욕시민들은 겨울 코트와 잠바를 입고 다녔다.

3. 한인 쉐어 민박

여성민박이라해서 여성만 있는거는 아니다. 쉐어방과 독실이 있는 경우, 독실에 부부나 애인의 경우에는 남자도 들어올수 있다. 신경쓰이는 사람은 다 알아보고 예약해야 한다.

4. 자유의 여신상

발판과 머리위에 올라갈때는 2달러를 내고 짐을 보관해야 한다. 지문인식으로 문을 여는데 안될 경우, 안내원한데 말하면 된다.

5.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하루도 부족하고 이틀도 부족하다. 진짜보고 싶은 전시물이 있으면 그것만 보던가 다 볼 생각을 하지마라.

6. 자연사박물관

맨 위층 공룡뼈부터 봐라. 집중력이 있는 초창기에 1층에서 박제품만 보지마라. 박물관이 살아있다와 관련된 건 덤덤덤뿐이다.

7. 노이에갤러리

뉴욕미술관의 으뜸. 단 하나만 봐야한다명 노이에 갤러리의 클림트의 우먼인골드

8. 슬립 노 모어

꼭보고 시간이 되면 두번도 보고와라. 민망하지만 배우 바로 옆에 붙어서 같이 뛰어라. 배우들은 엄청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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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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