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옷준비 를 위한 현지 날씨 확인시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것들 특히아기들

2월달 미국방문을  결정하고 잡은일정이 꽃피는 춘삼월도 지난 4월초
두꺼운옷을 피해야 짐이 가벼워지고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인 이유 
그리고 주변을 여유를 가지고
구경할수 있는 따뜻한 기온을 기대하면서
4월로 잡았지만 출발전까지 현지 계신분들의
게시글로  현지의 날씨를 감잡아 보았지만
항상   어떤분은   반팔 어떤분의  가죽자켓까지 등장하는 현지 상황에
고민을 하다
결정은 추워봐야 하루이틀 이겠지
추워봐야 반팔은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데  까짓거 라는 생각에
출발날에 두꺼운 옷들은 다빼고 가는 실책을
저지르고 출발 했습니다
4월2일 도착하는 날 눈이 내려서  도로한쪽에
쌓여있는 눈들
추위와의 싸움시작  계산에 없던 지출들의 시작
 가방들의 부피와 크기가 늘어나는 시작이었습니다

아기들을 데리고 추운데  구경들은 이미 강건너 사라진 것 입니다

이번에  느낀것 하나 앞으로 여행시 현지 기상 참고는
제일 두꺼운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참고로 해야겠다 입니다
이번 삼주내내  추웠습니다
눈도 내렸습니다 바람은 항상 불었습니다
그런데 반바지 반팔입은 사람들은 어디던 보였습니다
앞으로 여기는 반팔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런말은
참고사항에서 제외 해야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카우보이가 이렇게 입고있는 사진에  안춥구나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카우보이 아저씨 앞을 지나가는  두꺼운 후드티와 겨울 바람막이 자켓을입은 아저씨를 참고하셔야 합니다
카우보이 아저씨가 참고대상이 되어서는 추위에 고생합니다


밑의 한가족 사진에 반팔부터 가죽자켓까지 보입니다 이런 사진 보시면 안춥구나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아직 춥구나 가죽자켓 입은거보니라고 생각하시는게  여행이 줄거워 지는 준비가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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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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