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인턴 여행기 첫 페이지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안녕하세요! 

운이 좋게 뉴욕으로 인턴으로 오게 되서 설레는 마음 뿜뿜입니다!

평일엔 일하고 주말엔 유명관광지들을 좀 둘러 보려고 하고 있어요!

미여디에서 많은 정보를 받은만큼 저도 후기를 통해 정보를 조금이라도 드리려고 해요! 

사실 일기장 형식으로 쓸 예정이라 도움이 크게 될 진 모르겠지만ㅋㅋ 그래도 올려보겠습니드앗!!



저는 다운타운쪽에 있는 선착장에서 배를 타기로 했는데 가는 길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왼쪽이 해양박물관이라는데 나중에 다시 한번 가보려구요ㅋㅋ



항구에 도착하니 중국 단체관광객분들이 많이 오셨더라구요 미리 티켓을 구매안해놨으면 큰일날뻔했네요ㅋㅋ
티켓 구입처에서 그냥 가면 대기라인이 엄청 길거라고 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이 날 햇빛이 너무 강해서 오히려 사진이 잘 안 찍히는 느낌..



네 사실 원래 잘 못 찍습니다..
이것이 내가 탈 배!



무슨 천국으로 가는 문 마냥 햇빛이 들어오네요ㅋㅋ



배가 출발하고 보이는 건물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반짝반짝 거리는게 엄청 예쁘더라구요!



자유의 여신상! 여기서도 제 똥손이 한 몫 하네요..
그냥 눈으로 볼때는 엄청 잘보였는데; 결국 포기하고 눈으로만 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이 크루즈는 자유의 여신상 뒤에 돌아오면서 브루클린 브릿지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것! 
이것 때문에 다운타운까지 와서 크루즈를 탔죠!
원래는 미드타운에서 타는 크루즈를 생각했는데 구입처에서 다운타운에서 타면 브루클린 브릿지까지 볼 수 있다고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덤보가 너무 유명해서 크루즈 타면서 보는 브루클린 브릿지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요!


마지막 하차 전에 찍은 사진! 옆에 분한테 무슨 건물이냐고 물어보니까 저쪽이 9.11 테러가 일어났던 곳이었다고 하더라구요!
테러 따위에 굴복하지않는다는 마음으로 지은 건물이라니 뭔가 마음이 뭉클했어요..

그래서 이 크루즈에 대한 제 기준 평점은 ★★★★☆
자유의 여신상과 브루클린 브릿지를 같이 볼 수 있다는 메리트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거기에 가까운 위치에 세계무역센터까지 있으니 다운타운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짜기가 수월할 것 같아요!

처음 쓰는 후기여서 글이 중구난방이지만 앞으로 좀 더 나아질거에요!(?)
다음엔 더 나아진 사진과 좋은 후기 써보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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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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