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꿈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후기



이번에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왔습니다 !!

처음 브로드웨이에서 본 뮤지컬.... 많은 뮤지컬들이 있었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어렸을 적 부터 보고싶었던 !!

제 꿈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보았어요 ~!!

사람들이 라이온킹, 킹키부츠 등을 많이 추천해 주셨는데 저는 일편단심 오페라의 유령을 보았답니닿ㅎㅎㅎ

참고로 저는 노래와 스토리를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 재밌었던것 같아요 !


(구매는 미여디 후기 보고 오쇼에서 정말 저렴하게 구입하였습니다 ! 다른 곳 보다도 저렴해서 좋았어요 -> http://www.ohshow.net/

러쉬티켓도 생각했었는데 줄기다리는 것도 시간 많이 걸리고 유명한 뮤지컬들은 잘 없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미리 오쇼에서 구매해 갔습니당 !오쇼에서 구매하시면 메일로 티켓이 날라오는데 현장에 가서 보여주면 바로 현장티켓으로 바꿔주더라구요~ 편리했어요 !! 저처럼 저렴한 가격에 시간이 많치 않아 시간단축 하시고 싶은 분들은 오쇼 추천드립니다 ~!)


극중 크리스틴이 너무 이뻤고 목소리도 아름다워서 몰입이 더욱 잘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면(팬텀이 크리스틴을 놓아주는 장면)에서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또륵 ㅠㅠㅠ 특히 배를 타고 다니면서 노래를 부르던 장면이 신기하기도 하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나중에 또 가게 된다면 한번 더볼꺼에요ㅠㅠㅠ사람들이 처음에는 초롱초롱 하게 보다가 다들 마지막쯤엔 못알아 들어서 많이들 졸음이 온다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보았습니다. 너무 재밌었거든요 ㅜㅜ 무튼 저처럼 어렸을 적 부터 오페라의 유령을 좋아하셨거나 ~! 꼭 보고 싶어 하셨던 분들은 오페라의 유령 정말 강추 드립니다 ㅠㅠ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  너무 행복 했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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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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