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겨울왕국-Frozen] 나의 인생 뮤지컬 리얼생생한 후기!!











간단하게 총평 남기고자 합니다. 

일단 요번 프로즌 보기 2주전 라이온킹, 위키드 보고 왔어요 ! 
그래서 비교가 좀 더 생생 합니다 !

자리는 
오케스트라 - O열 - 13,15 -각 159$ 주고 티켓마스터에서 리셀로 구매햇고 
꽤나 앞자리라고 생각했고 이정도면 무대 다 보이겠지 생각햇는데 
막상 가서 보니 메짜니에 가려서 무대 위 짤렸고, 왼쪽 사이드 짤려서 안보였어요 ㅠ_ㅠ 

그리고 좌석 많이 좁습니다. ㅎㅎ 덩치있는 분들 불편하실수 있어요 ㅠ_ㅠ


본무대에 관하여는 

라이온킹의 그 참신한 무대연출과 동물을 사람인듯 연기하는 연기력, 스토리에 뿅 가고 

위키드의 배우들의 연기력과 알파바의 가창력, 군무의 화려함에 뿅 가고 

프로즌의 화려하기 그지 없는 무대 연출, 익숙하고도 너무나 명곡인 원작곡들+ 새로 등장하는 노래들
원작과 내용이 조금씩은 바뀌는 와중에 적던 비중이 늘어난 사우나씬과 트롤 댄스씬!!!!!!!!!!!
아니 이런 장면을 이렇게 살리나 싶은 깜놀스러운 부분들이 꽤 있었어요!! 

겨울왕국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모두가 궁금할 
엘사의 얼음궁전 올리는 씬, 엘사 옷갈아 입는 씬 ㅋㅋ 많이들 궁금하실 텐데 
애니메이션 원작만큼 매지컬할 순 없지만 충분히 매지컬 합니다.!!!!!!!!!!! 

예상하시듯 1부 하이라이트가 렛잇고 인데 노래 마치고 관객열기가 최고조에요 *-*

1부 앞부분은 그냥 그런가..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무대가 화려해지고 디지털화되고 마법이 등장해요
2부에는 사우나씬과 트롤씬이 눈과 귀를 사로잡고 무대 장치들이 더더욱 화려해져요



애니메이션 원작을 워낙에 반복해서 보고 대사도 많이 아는 상태에서 가서 이해하는데는 1도 무리가 없었지만 
한번이라도 원작 보셨음 내용이해는 어렵지 않아요 ㅎㅎ노래가 반이라서 ^^ 


라이온킹보다 무대가 허접하면 어쩌지 
(라이온킹 실제로 첫 부분에서는 동물 탈을 뒤집어쓰고있는 배우들이 어색하게 느껴져서 한동안 손발 오글거렸다능요 ㅋㅋ)

위키드보다 노래 못하고 연기 어색하면 어쩌지 
(실제로 엘사는 연기를 좀,,, 안나보다 비중이 적기도 한데 매끄럽지 않는 씬도 있긴 해요)

가장 큰건 
이 큰 돈 내고 
후회하면 어쩌지... 
였는데 


결론은 후회 1도 없습니다. 
내가 낸돈 다 여기에 썼구나 
싶은 장면들로 꽉꽉 채워져 있어요 

심지어 프리뷰라는 사실이 설레네요!!!!!!!!
프리뷰 이후에 본뷰가 또 나오는건지..?는 모르겠씁니다만 
다시 보고 싶을만큼 
강추강추합니다!!!!!!! 


+ 참고로 인터넷에떠돌고 있는 스샷들로는 
호기심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가서 보셔야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많이 찾아봤는데 
인터넷 돌아다니는거랑 다르더라구요!!! 




더 자세한 후기 궁금하신 분은  링크 남겼어용 ㅎㅎ
총총


즐건 여행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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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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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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