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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볼만한 곳]휘트니미술관/휘트니뮤지엄
'미국 현대미술을 이끄는 미술관!'
20세기 이후 미국작가 2,900여명의 작품,
무려 2만여 점을 소장하고 있는 휘트니미술관.
(영어 정식 명칭은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그래서 휘트니미술관/휘트니뮤지엄의
네임을 함께 명기하고자 합니다.
(정식 명칭은 휘트니미술관입니다.)
휘트니 미술관을 세운 사람은
거트루드 밴더빌트 휘트니.
(Gertrude Vanderbilt Whitney).
<영업시간>
일-월,수-목 10:30 ~ 18:00
금-토 10:30 ~ 22:00
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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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작품활동을 했던 거트루드는
신진 작가들의 고충을 잘 알았고,
이들을 후원하며 작품들을 수집하기 시작.
25년간 현대미술품 700여점을 수집하기에 이릅니다.
이렇게 모은 작품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기증하려 했으나
거절당하면서 미술관을 직접 세우기로 하죠.
1931년 설립된 휘트니미술관/휘트니뮤지엄은
2015년 위치를 옮겨 신축하게 됩니다.
위 사진은 새롭게 지은 건물이죠~
하이라인 파크 옆이라 하이라인 파크를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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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건물답게 아주아주 깔끔한 실내.
입장료는 위와 같습니다.
저는 뉴욕시티패스를 구입했어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휘트니미술관/휘트니뮤지엄 홈페이지>
http://whitne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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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미술관(휘트니뮤지엄)은
1층에 로비 갤러리가 있습니다(무료입장).
2층과 3층에서는 상설전을 볼 수 있습니다.
꼭대기 층의 기획전에서는 특별 전시가 열립니다.
실내 전시공간 뿐만아니라
몇몇 야외 공간과 테라스도 있습니다.
4~8층 야외의 전망도 끝내주죠.
8층엔 카페도 있습니다.
휘트니미술관(휘트니뮤지엄)에서는
회화와 조각, 소묘, 프린트, 필름,
사진, 설치미술과 뉴 미디어를 아우르는
미국 현대미술의 진수를 엿볼 수 있습니다.
미술에 대해 잘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현대미술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아, 영어로의 오디오가이드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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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물과 창문을 통한 자연과의 조화.
엘리베이터 층수를 알려주는 굉장히
독특한 느낌의 표시.(5층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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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비엔날레는
미국 신진작가를 양성한다는 미술관 취지에 맞추어
2년마다 여는 젊은 작가들을 위한 전시회입니다.
지금은 세계적인 예술 축제 반열에 올라섰죠.
마침 제가 방문했을 때
휘트니비엔날레가 진행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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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을 통한 영상작품도 있었는데,
불쾌감이 들만큼 매우 폭력적이었어요.
그 취지를 도무지 알 수 없는;;;;
아무튼 이처럼 테크와 결합된 작품도
신선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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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그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설치미술들이 있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아, 사진촬영은 가능합니다.
플래시는 안되는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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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8층 카페!
날씨도 참 좋았어서 사진찍기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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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층은 야외공간이 있어서
이렇게 사진찍을 수 있는
조형물들이 세워져 있었어요.
저도 놓칠세라 뉴욕 시내를 배경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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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층으로 돌아와서
기념품샵을 찾았습니다.
엽서 몇 장과 볼펜 등
소소한 기념품들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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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뮤지엄/ 미술관을 다녔지만
휘트니미술관(휘트니뮤지엄)은
다시 뉴욕에 방문한다고 해도
다시 한 번 와볼 것 같은 곳이었어요.
하이라인 파크나 첼시마켓을 아울러서
휘트니뮤지엄까지 하루에 묶어서
다녀오시는 것도 참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완전 붙어있거든요.
뉴욕 가볼만한 곳을 추천하라면
저는 휘트니미술관(휘트니뮤지엄)을
포함할 것 같아요!!! 진심 추천!!!ㅋ
[뉴욕 가볼만한 곳 휘트니미술관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