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페라의 유령 봤어요! 뮤지컬의 고전!


작년 12/19-올해1/9까지해서 캐나다와 미동부를 다녀왔어요~

그중 뉴욕에는 가장많은 기간인12/31-1/5 까지 머물렀어요.


사실 갈지 안갈지 모르는 여행이었기때문에 뮤지컬표도 볼까말까하다

아주 급하겤ㅋㅋㅋ 여행시작하고나서 12월말쯤 예약했어요. 캐나다여행하면서...ㅎㅎ.


저는www.ohshow.net 로 예매했답니당!

공연얼마 안남기고 예약해서 안좋은 자리 받으면 어떡하지 ㅠㅠ 했는데

Q2 좌석을 받았어요. 중앙쪽이고 무대와 꽤 가까웠습니당 ㅎㅎ 엄청만족했어요!

오페라의유령이 공연되는 극장인 Magestic theater. 지하철역에서 한블록? 정도였던거 같아요 매우 찾기 쉬웠어요


다만... 네. 사진에 앞에 사람들 보이시죠? 공연시작 3분전쯤 상황입니다 ㅎㅎ;;;

유명한 뮤지컬인만큼 사람이 정말!많아요 미리미리 가세요..ㅠㅠ

사실저는 바보같이 공연시각을 30분정도 착각해서 ㅠㅠㅠ 공연시작시간 임박해서 도착했거든요

티켓도 시작 5분전에 수령했습니다다 ㅠㅠ 안주면 어쩌나 했는데 주시더라구요..(괜히 쫄았어.)


뮤지컬 보러가기전에는 걱정이 많았어요

저란사람. 웨스트엔드에서 킹키부츠 앞에서 4번째줄로 예매해놓고 뮤지컬 절반을 잠들었던 사람....


뮤지컬의 고전이고 발랄한 내용은 아닌데다가 + 영어를 잘 못알아들어서

또 잠들면 어떡하지^^;; 돈들여 또 자고오면 어떡하냐..;; 라고 걱정했지만!


뮤지컬시작하며 빠-바바바바밤 빠-밤!하며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곡이 나오는 순간! 소름이 돋았고

무대장치때문에 공포영화본것처럼 혼자 화들짝 놀란 사람 나야나 나야나 ㅎㅎ...

정말 집중해서  뮤지컬을 관람했어요!



와.. 이것이 브로드웨이의 스케일이구나 를 경험할수 있는 뮤지컬!

줄거리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어서

영어 리스닝이 잘 안되셔도(저진짜 리스닝 잘안되여..ㅠㅠ)

충분히 이해하시면서 볼수 있어요. 그리고 노래도 하나하나 주옥같고 익숙하실거에요 ㅎㅎ

강력추천드립니당!

이명작을 이제서야본 저의 무지한 저를 매우 칩니다...(두번봐야해..또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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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나오면서 찍은사진들 ㅎㅎ

뮤지컬 끝나고나면 좀 시간이 늦잖아요

하지만 뮤지컬 다 끝날시간이라 관광객들및 다른 사람들 많아서 안전귀가 하실수 있습니당 ㅎㅎ

끝나구 목말라서 근처 cvs들렀었는데 가격이 비교적 싼 생수는 다 동나있었어요... 혹시 생수 사실거면 미리미리 뮤지컬 시작하기전에...ㅎㅎㅎ



 타 사이트에는 오페라의 유령 할인가격은 잘 안올라왔던거 같아요(제가 임박해서 찾아봐서 그럴수도 있지만)


저처럼 급하게 티켓 구하실땐 오쇼! 이용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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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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