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늦었지만 2018년 볼드랍 후기와 약간의 팁



벌써 3월이 다가오는데

지난 1월 1일 볼드랍 후기를 올려요 ㅎㅎㅎ


 


 



저는 혼자 여행을 간거라

열몇시간 혼자있기 뭐해서 동행을 구했어요!

10시에 동행분들 만나서 이동했습니다


메이시스백화점에서 만났는데

길이 막혀서

많이 올라갔어요 ㅠㅠ


오래되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50st쯤이 열려있던거 같아요


그리고 그때부터 구역 나눠서 들어가더라구요

저희도 두번째구역으로 들어갔다가

다시나와서 첫번째로 옮겼어요






 


그뒤로는 쭉 기다림...














중간에 이런것도 뿌려주던데

진짜 지렁이 같았어요....


풍선이랑 모자 같은 굿즈?는 정말 많이 뿌리니까

못받을까봐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펜스가 의외로 사람을 널널하게 넣고 닫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편하게 있을 수 있어요


다만 너무 추우니 핫팩 필수고

담요 필수입니다 얇은거말고 두꺼운거로


그리고 발이 가장추워요 발팩 필수












시간은 잘 가는듯 안가요....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만 정말추워요

왜냐면 움직이지않고 먹지도 않고 있으니

에너지가 없어서 더 추워요 ㅠㅠ

화장실때문에 먹지도 못하고..

그래서 의외로 화장실 생각은 안나요













중간중간 꽃가루 뿌려주더라구요




 




 





 그리고 대망의 카운트다운!!1

이때 제 핸드폰이 꺼졌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추워서 사진찍는데도 손이 잘릴거같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할수없어서

눈으로 직접보고 카메라는 옆으로 빼고 그냥 셔터만 눌렀는데

의외로 만족스러운 사진들이 나왔어요 ㅋㅋㅋㅋ








 


 






 한번 더는 못할거 같은 볼드랍이었어요....


팁을 드리자면



제일 추운곳은 발가락이에요 발끝!

정말 주위 둘러봐도 다 발끝에 고생을 ㅠㅠㅠ

발에 핫팩 꼭 붙이세요

중간에 상인이 와서 팔긴해요 5달러인가 그랬던듯




담요 두꺼운걸로 2개 준비하세요

상의 덮을거 하의 덮을거 이렇게



바닥에 까는게 있으면 좋지만

나중에되면 그냥 아무렇게나 앉게되요 ㅎㅎ



이정도로 될까? 싶으면 옷 더 껴입으세요




작은가방은 반입이 되더라구요

그치만 그냥 귀중품은 패딩에 넣고

간단한 먹을거만 봉다리에 담아가서

올때 다 버리고오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볼드랍 끝나고 생각했던게

기저귀를 차고

따뜻한 음료를 마시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까 정말 춥더라구요



그리고 숙소는 꼭 가까운곳으로 잡으세요



다음 글엔 숙소후기를 올릴게요!

저는 뉴욕에 여러번 왔고 다 민박을 이용했는데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추천 : 파스텔 민박, 앳홈 뉴욕 / 비추천 : 블루파라솔 민박 , 크리미 민박)




사진찍기엔 두번째구역까진 괜찮은거같아요

첫번째 구역은 핸드폰으로 찍으면 괜찮은데

카메라로 찍으면 아쉽

물론 제 카메라만 그런걸수도 ㅠㅠ저는 화각이 아쉽더라구요 ㅠㅠ


두번째구역은 약간 풀로 잡히는느낌이랄까?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인민박] 앳홈 뉴욕 후기 + 맨하탄야경 + 다른숙소간략후기(파스텔민박,크리미민박,블루파라솔)

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2099641&articleid=407620&page=1&boardty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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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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