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작성한 뮤지엄 투어 마지막 입니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진짜진짜 강추입니다. 디아비콘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작품들 입니다. 사진으로 보듯 공간 스케일이 어마무지 합니다. 설치미술에 가까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구요. 정말 시원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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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장료 15불 (기차왕복+입장권 세트 39.5불). 그랜드센트럴에서 기차타고(1시간 반) 가야됩니다. 우드버리도 근처라는데 네이버에 디아비콘 후기 치면 많이 나옵니다 (가는법 등)
2
주의해야될게 매일 열지 않습니다. 겨울철은 (3월까지는) 목-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오픈합니다. 자세한 오프시간은 아래 홈페이지 링크 참조
https://www.diaart.org/visit/visit
3
진짜 비콘아니면 감히 있을 수 없는 스케일의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세라의 작품을 실내에서 볼 수 있다니요
4
모마, 메트로등 뮤지엄들을 먼저 보고 나중에 오시길 + 맨하튼이 슬슬 물릴때즘 오실길 권합니다. Itx타고 춘천 가는 느낌이예요. 교외로 나가는 기분도 있고
예술에 관심이 많고 일정이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힘들더라도 꼭 한번 와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음주 월요일날 돌아가기전에 아껴두었다 본건데 뉴욕에서 방문한 마지막 뮤지엄으로 완전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이제 내일 예매한 라이온킹만 보면 뉴욕 피날레 완성이네요:)
다들 즐거운 여행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