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갈 때 보고 싶은 연극이 3개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과 유명도를 고려할 때, 그리고 무엇보다 같이 여행 갔던 저희 어머니께서 오페라의 유령을 아직 못봤다고 하셔서 냉큼 오페라의 유령으로 예약하였습니다.
1. 예약 방법: www.ohshow.net 에서 예약해서 받은 바우처를 현장에 제시하면 바로 티켓으로 교환하여주었습니다.
지정석이기 때문에 일찍 가서 줄서있지 않아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2. 좌석: 아래 사진에 나타난 것처럼 1층 한 가운데 좌석이라 자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3. 후기: 공연하는 사람들이 스케줄에 따라 바뀌겠지만... 저 갔을 때 제일 중요한 여자중인공이...노래를 너무 못했습니다ㅠㅠ 오페라의 유령을 제가 3번째 보는 건데요, 3번 중 가장 노래를 못했습니다ㅠㅠ 사실 주인공만 문제는 아니었다는게 함정ㅋㅋ
4. 노래 잘하는 배우를 만나는 것은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매우 좋았습니다. 스토리야 모 워낙 유명하니까요!! 연극마다 여러 극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극장이 딱 정해져있는 것 같았어요. 노래가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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