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여행 동안 보고온 뮤지컬은 '오페라의 유령' 인데요
예전에 한국에서 박효신이 연기한 팬텀도 본적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봤어요
예매는 ohshow 에 가서했구요
예매하는 방법은
1. 보고 싶은 뮤지컬 선택
2. 날짜선택
3. 정보확인
4. 결제
쉽죠? 사실 1월에 봤지만 예매는 한참전에 했어서 기억안나서 들어가 봤네요
대신 3. 티켓 정보확인 에서
예매한 티켓이 어떤 좌석 구간에서 무작위로 주는 지를 잘 확인하세요
고르는 날짜에 따라 어떤 좌석 중에 배정되는지가 다르니까 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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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앉은 좌석은
오케스트라석 제일 앞열이었구요
제일 앞에 앉아도 목아프고 목돌아가구 이런거 없구요
제일 앞에 앉아도 목아프고 목돌아가구 이런거 없구요
오케스트라도 바로 앞에 있어서 더 좋았어요,
샹들리에도 머리위로 막 날아다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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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전에 사진도 한컷..
좀 후회됐던 점은
대사는 띄엄띄엄 알아듣더라도
노래는 알아듣기가 힘들던데
뮤지컬을 뭘 볼지 정하셨으면
인기있는곡 몇곡은 가사까지 알고가면 더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어요! 
뮤지컬이 이렇게 좋을지 몰랐는데
가서 볼드랍도 보고 나이아가라도 가고 했는데 여행중에 뮤지컬이 제일 좋았어요
다음에 가면 2개 볼 생각.. ㅋㅋ
이상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