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마 분관 (ex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모마 티켓소지자(14일이내) 무료(아니면 10달러). 지하1층에 코트체크 있음.
*목~일요일 오전10~오후6시만 오픈
2
개인적으로 모마만큼 좋았습니다. 소위 유명작가나 작품이 있지 않지만 새로운 현대미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옛날 학교를 리모델링한 미술관 건물자체도 좋았어요. 작품이든 공간이든 모마가 청담동에 있는 미술관이라면 모마 PS1은 이태원에 있는 느낌이랄까
3
미술관 입구와 안쪽 1층에 기념품샵 및 서점이 있구요. 기념품샵 보다는 서점에 가까움. 재미있는 아트북이 많아서 여기서도 시간을 한참 보냈네요
4
1층에 식당이 있는데 뭔가 자연주의 맛. 스프도 샐러드(오늘의 스페셜)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료 3-5달러. 음식 10달러 정도. 관람전후로 이곳에서 드시는걸 추천
그간 모마, 구겐하임 등 (작성자 다른글 참조) 뮤지엄들을 다니며 살짝 미술관이든 작품이 물릴때쯤 가서 그런지 다른 분위기(동네, 건물, 작품)를 맛본 느낌이라 만족합니다.
*단 지금 전시가 (레바논)전쟁, 성에 대한 작품(캐롤라 슈니먼 특별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오기에는 적절하진 않을 것 같아요:)
+
퀸즈에 있는 뮤지엄이라 온김에 윌리엄스버그(bedford역 주변)에 다녀왔는데 진짜 좋았습니다. 주말에 다시 제대로 가보려구요. 일주일동안 맨하탄만 있다보니(덤보갈따 잠시 브룩클린) 자유롭고 이태원 스러운 분위기(거리, 샵)에 훅 갔네요 이건 시간이 되면 다음번에 공유 해볼께요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