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장료 18달러. 월요일휴관. 1층에 코트체크, 카페 있음. 소요시간 1시간 내외 (전시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
뉴뮤지엄이라는 이름답게 모마, 휘트니, 메트로 등 주류미술(관)과 달리 다분히 실험적인 작품(상설보다 기획전)들로 운영 = 호불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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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리안날레(3년에한번) 특별전으로 "Songs for Sabotage" 주제로 전시중 (5/27일까지). 모든 기득권적인 (문화적, 사회적) 시스템에 대한 저항의 메세지를 담은 영상, 회화, 조각 등 작품이 전시중 = 전시 제목답게 다소 표현들의 수위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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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 역시 그닥 살게 없음. 1층 카페 3-5달러. 초코브라우니 맛있었음.
평소 다양한 미술(예술)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뉴욕 일정중에 미술관은 한두군데 가는 계획이라면 비추천. 건축을 공부하는 분들이면 전시여부를 떠나 가보고 싶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마ps1과 디아비콘은 다녀와서 후기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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