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처음 보는 뮤지컬이였습니다.
그것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알라딘
을 보게 되었습니다.
알라딘 후기는 카페에 잘 없는 거 같아 올려봅니다.
사진은 공연 전에 찍어서, 배우 및 공연 사진은 없습니다.
1. 무대 장치
정말 화려합니다. 알라딘의 배경을 다 아시겠지만...
시장, 궁궐, 사막, 동굴 등 다양한 배경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도적이기 때문에 그 세트장을 이리 저리 뛰어다니고 오르고...
2. 연기
주연배우 모두 훌륭합니다.
그 중 특히 지니의 연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노래면 노래, 재치면 재치 그 익살스러움에 잘 웃다 갑니다.
한 가지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면 알라딘도 연기를 잘하지만 목소리가 조금 얇다는 거..
3. 양탄자
정말 양탄자 타고 날아다녀요
끝- 분위기 죽음
Soooooo 로맨틱![]()
4. 쉬는 시간
1번 있습니다. 15분 정도 되는 거 같았습니다.
사람이 많은데도 직원 안내에 따라 순조롭게 화장실을 이용했습니다.
이 시간에 뒷편에서 스낵과 기념품을 팔기도 합니다. (시작 전, 공연 후에도 팝니다)
또 보고 싶어요!!
저는 혼자 보러 갔는데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
표는 1월에 구입했습니다.
브로드웨이 위크주에는 반값으로 할인으로, 티켓마스터에서 96불에 산 것으로 기억합니다.
배우분들 땀흘리는 모습에 뭐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굿즈를 구입하고 나왔습니다..
멜로디도 아주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