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도착후 타미s에서 패스 사러간 후기

뉴욕와서 타미s 부터 찾아갔습니다. 길에 간판이 없어 찾는데 엄청 헤맸습니다.

힘들게 찾아 들어갔는데 직원들은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고,

저한테 멀리 있는 테이블 가르키면서 저기서 신청서 작성하라고 하더군요

아무도 와서 설명해주는 것도 없고 해서 책상에 놓여진 샘플 보고 작성해서 갔습니다.


작성해서 가니까 컴퓨터로 이거저거 치더니 돈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팜플렛이랑 패쓰 주더라고요

그게 다였습니다

어떤 설명도 없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저.. 다 된거에요? 하니까

네 되셧어여

하는데 응대가 뭐 이따윈가 하는 생각 들었습니다.

응대라고 표현할 것도 없습니다.


첫날부터 기분 망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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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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