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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다녀온지도 꽤 되었는데 이렇게 비추 후기를 또 와서 쓰게 되네요~
작는 11/30~ 12/10 일정으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다녀왔구요
유심은 미여디 유심센터-트래블크루에서 LG폰인 관계로 AT&T유심 구매하였습니다.(거금 81,000원이나 주고)
잘 사용하다가 한국시각으로 12/4일경 유심이 갑자기 안되더군요
그냥 숙소에서 검색 잘 하다가 갑자기 못 잡더라구요
설명서에 나온대로 apn설정 바꿔봤고 네트워크 초기화 뭔짓을 다해도 안돼서 와이파이 잡고 문의를 했고
해결이 안됐습니다.
유심번호 알려주면 AT&T측에 말해본다고 한지가 작년 12/5일 입니다.. 지금 1/30일 인데 말이죠??
당장에 유심이 안되는데 조치를 해주던가 대책을 말해주던가
저는 외국나가서 전화기 하나 의지하고,, 그 흔한 구글지도 조차 못보는 상황인데도 그 이후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한국 유심끼고 티월드 앱으로 로밍 5.2만원짜리 다시 신청해서 쓰다가 12/10 귀국했습니다.
아직까지 아무런 대책도 보상도 뭐 없습니다. 그냥 AT&T 답변 기다린답니다.
거기서는 제 유심 실물도 없는데 유심 번호를 갖고 왜 안됐는지에 대해서 논문을 쓰나보죠?
열흘나가는데 유심으로만 13만원돈을 썼네요ㅋㅋㅋ.. 기가 막힙니다..
미여디 카페에서 왜 저런 업체를 유심센터라고 협력업체식으로 입점? 광고? 하는지 의문 입니다.
(물론 잘 갔다오신 분이 더 많겠죠.. 그런데 그건 잘 터졌을때고 유심이 안되면...?)
해외유심은 인터넷 어디서 사나 어차피 같은 제품 입니다
호환이 안될 수도 있고 저처럼 가서 뻥날 수도 있고 다양한 상황을 겪을 수 있죠뭐
그런데 유심 판매자가 저런 입장으로 나오면 과연 믿고 유심을 살 수 있을까 싶습니다.
최저가에 문제가 아니라 판매자 서비스나 AS, 후기는 꼭 따져보고 구매하시라고 후기 썼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