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츄리21 앤드 마샬

맨해튼에서 서틀도 있어 가기 좋은 뉴저지 엘리자베스에 있는 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 뉴왁공항까지 가는 버스도 있다고 합니지사실은 친구차로 갔다와서 이름도 기억안남 그중에서 센츄리21과 마샬을 소개합니다

 

 

마샬은 남는거 막 갖다 부어서 가격은 싸고 물건은 잘빠져서 사이즈가 없습니다 저는 폴로 티2개 집업1개 ck로퍼를 110불정도에 구매했어요

 

센츄리 21은 마샬의 상위 버전이라 생각하심됩니다 루이비똥도 있더라구요 물론 전 그런 쪽에 문외한이고 관심없어서 ... 하지만 무지하게 싼 가격이라 합니다 저는 뉴발 슬리퍼와 ck지갑을 30불쯤에 구매했어요

제가간 날은 친구도 놀랬어요 90퍼 오프라....

 

1층엔 푸드코트가 있는데 파파이스에서 치킨을 먹었죠 이곳에선 버거가 없다고 하네요

 

이 아울렛엔 ck 갭 리바이스 바나나리퍼블릭 등등등 엄청 많은 아울렛이 자리하고 있어서 시간이 무쟈게 겅였어요 제 개인생각엔 모든 매장을 원하시는대로 돌아보시고 센츄리21로 가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아디다스 겁내 비쌉니다 독일거라 

 

마샬과 센츄리21은 동네 곳곳에 있고 맨하탄에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네에 따라 다르다고 하네요 물론 엘리자베스 아울렛 가든이 가장 크고 많았어요 둘다

 

너무너무 재미없는 글과 사진을 못찍어 보여드리지 못하는점 송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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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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