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주동안 여자 혼자서 여행후기 (약간의 팁...??)

그냥 짧막하게라도 별거없지만 여행정리할겸 써볼라함

1.입국심사
 생각보다 너무 간단했음. 왜왔냐 언제가냐 끝임 아마  홀리데이 시즌이라 그런것같음

2.거리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보다 안더럽네??했는데 아냐 ... 더러웠음 지금 경복궁쪽인데 여기랑 비교하명 어휴

3.직원들일처리
  정말느림. 거짓말 안하고  센츄리21에서 직원한명은 주토비아의 그 나무늘보같았음 진짜 줄도긴데.
  그리고 직원마다 능력이달라욬ㅋㅋㅋㅋ21forever에서 환불할려고했을때는 한창 이것저것 컴퓨터누르더니 '할인기간 때 한거라 forever21전용카트로 환불금액주겠다 너 카드로는 돈을 못준다' 이래서 거절했다가 다른날가서 그냥 카드받으려 했더니 걍 환불해쥼
H&M에서는 할인되는 옷인데 그냥 정가로 계산하고 현금덜주고 째튼 이런 자잘한 것들이많이서 계산잘했는지 꼭 확인바람

4.지하철
 처음에는 업타운,다운타운 개념을 몰라서 저녁 11시에 롱아일랜드까지가서 울뻔했는데 두번 잘못타니까 막말로 눈가리고도 가겠음. 왠만한건 다 비슷비슷한 역이라 어디든 내려도 좀만걸으면 되는정도.
그리고 처음 지하철  탈때 분위기도 무섭고 동양인도없고 해서 쫄았는데 3,4일 지나니 아무느낌없음

5. 전망대 3개
원월드- 오전에 10시 11시추천.내가 11시들어갔을때는 줄 하나도 안섰는데 1시간보고 나오니까 표사는 줄길더라
엠파이 - vip사요 진짜. 두배인데 나느 뷮추천함. 
            일단 건물밖에서 줄섰다 그럼 바로 걍 사요 2배차이밖에 안남ㅇㅇㅇ. 건물밖줄이 다가 아니라 안에 줄이 또있고 또또또              또 있음.(vip는 건물입구에 직원있는데 익스프레스끊을거라고 하면 바로결제해주고 안내해줌. 진짜 이건 vip 추천)
락오브- 이건 시간정해서 오는거라 그닥 익스프레스를 살필요없음.
           아쉬운건 센추럴파크 전망이 다 안들어옴 ㅠㅠㅠ 지금 공사중이고 높은건물 올리고 있어서, 파크를 다 막고있어ㅠㅠㅠ

6.페리 3개(타미스기준)
데일리(60분)- 시간도좋고 다좋음. 4시쯤이라 해질때고 페리안에 유일하게 노래틀어주는데 당연히 뉴욕관련된 노래한게들어쥼
                   해지면서 노래들으니 추워디지겠지만 꿀임
야간   (160분)-엥 이상한건 밖에 나가는게 없음. 내가 못찾은게 아니라 안열어 주더라. 그래서 맨뒤오픈해주는곳있었는데 바람도                     막고 좋았음. 근데 너무추워서 반 찍고 다시돌아올떄 추워서 안에들어옴(1층말고 2층도있으니 자리없으면 찾아보                     길바람)
무료페리       - 타는데 시간도 오래걸려...사람도많아... 다시돌아오는데도힘들어...이건 진심 비추 자유여신상도 작아..너무..

7.우드버리 
사랑입니다. 나는 음식보다 쇼핑위주라 모든돈을 쇼핑에 쏟아부었는데 더 사고싶고 아쉬움. 살까말까고민하면 그냥사요 후회함
코치,토리버ㅣ치, 마이클 비싸면 십후반 왠만한건 십초중임. 진짜 눈돌아감

8.동행
운좋게 좋은사람들이랑 다님 근데 확실히 동행은 전망대나 페리탈때 좋은데 거리다니거나 구경은 혼자가 편한둣

궁금하신거 있으면 댓글달아주시고 제가 알고있는 선에서 잘 설명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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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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