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하튼 내 한인민박 느낀점

핵심요약

뉴욕 맨하튼 한인민박은 하룻밤 120~180불로 퀸즈 대비 3~4배 비싸 가성비가 낮았다고 후기 작성자는 평가합니다.

  • 크리스마스 성수기 맨하튼 한인민박 요금 하룻밤 120~180불, 퀸즈 민박 대비 3~4배
  • 숙소에서 지하철역까지 도보 10~15분, 타임스퀘어까지는 도보 약 30분
  • 화장실·변기가 매우 좁아 큰일은 인근 뮤지컬 극장·뮤지엄 공용 화장실 이용
  • 여러 호점 운영으로 매니저 상주 없고, 사진과 달리 중심지에서 먼 오래된 아파트일 수 있음
  • 조식·라면 미제공은 큰 불만사항 아니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맨하튼 한인민박과 퀸즈 한인민박 중 어디가 나을까요?

새벽 늦게까지 노는 일정이 아니라면 지하철이 잘 갖춰진 퀸즈 쪽 민박이 가성비 면에서 낫다고 작성자는 판단했습니다. 맨하튼 민박은 하룻밤 120~180불로 퀸즈 대비 3~4배 비쌌지만, 숙소~지하철 도보 10~15분을 감안하면 위치 이점이 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한인민박 화장실 시설은 어떤가요?

맨하튼 내 오래된 건물이 많아 화장실이 좁고 변기도 작아 성인 남성이 앉기 불편했다고 합니다. 작성자는 체구가 작은 편인데도 불편해, 큰 볼일은 인근 뮤지컬 극장이나 뮤지엄의 공용 화장실을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3.한인민박 예약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같은 상호라도 호점이 여러 곳이라 사진만 보고 예약하면 실제로는 중심지에서 떨어진 오래된 아파트일 수 있습니다. 매니저가 상주하지 않아 처음 보는 이성·동성 투숙객과 어색해 방 안에만 있게 되는 등 민박 특유의 교류가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7년 크리스마스 성수기 기준 맨하튼 한인민박 하룻밤 120~180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새벽 늦게까지 놀고 바로 숙소로 들어가야 하는 일정이 아니거나, 저렴한 가격을 우선하는 여행자에게는 이 맨하튼 민박이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후기 1,2순위였던 맨하튼 한인민박을 크리스마스 성수기에 하룻밤 120~180불에 예약했으나, 낡은 시설과 좁은 화장실 때문에 돈이 아까웠다고 적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성수기때 맨하튼내 한인민박 이용한 여행자입니다. 

 

호텔이 비싸 민박으로 고정하고, 비싸더라도 맨하튼 내 민박? or 저렴하지만 지하철타고 맨하튼 와야 되는 퀸즈쪽 민박? 고민많이 했었습니다. 그때 내린 저의 결론은 비싸더라도 움직이기 편한 맨하튼 내 민박하자 였는데요. 

 한인텔 기준 후기 1,2순위 달리던 민박이었고 칭찬이 자자하길래 예약했습니다. 맨하튼 건너 퀸즈 쪽 민박 대비 3배~4배 비쌌습니다....

 

근데 여행이 끝나고 내린 결론은 그냥 돈아까웠다 였어요..하룻밤120~180불 줄정도의 값어치가 아니었어요. 물론 매니저의 친절은 충분히 좋았지만 그부분 평가는 제쳐두고요.

맨하튼이니깐...이해는 해도 퀸즈대비 3~4배 더 줄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지하철이 잘되어있어서요. 거주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그쪽에 사는것같고요.

 

물론 제 개인적 의견이고 한곳의 민박집만 머물렀으니 일반화의 오류를 범할수도 있겠지만요..그걸제쳐두고, 시설이 같고 그냥 단순 위치만 고려해서 3~4배 가격 더주고 거기 머물 필요는 없겠다는겁니다...

지하철이 잘되어 있어서, 밤새 펍이나 술집,클럽놀다가 새벽늦께 올꺼아니고서야, 굳이 맨하튼내 그 비싼돈 주고 이용할 필요는 없었겠다는 느낌이었어요.

 

새 고층 빌딩건물 아니고서야 맨하튼 내 건물은 다 오래된 건물(사시는분 얘기)이고, 화장실 좁고, 특히 변기(여기서 대박!!!! 남자가 앉아서 볼일 볼 사이즈가 아님, 난 체구도 작은데 그냥 아기용인줄 알았음, 오죽하면 큰 볼일은 뮤지컬 or 뮤지엄 공용 화장실을 이용함ㅋ ) 엄청불편하고, 전체적으로 그닥..이었던점 고려하면, 정말 돈아까웠습니다.

 

1호점부터 여러점있는 민박이니, 매니저가 상주하는것도 아니라서, 관리자가 없으니 남녀가 첨보는 사이에 서로 불편해서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을수밖에 없었던점도 민박집만이 주는 재미가 반감된것도 한몫했고요. 아침 안주는거나 라면?없는거 뭐이런건 저에게 큰 불만사항은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하룻밤 40불 이하인 퀸즈쪽이 가성비가 더 좋았었을듯 해요. 상호를 밝히면 안되지만, 숙소 고려할때 비교했던같이 "xxx삼촌" 여길 할껄 그랬어요..;; 

전 학생은 아니고 직장인입니다.

맨하튼 숙소에서 지하철까지 걸어서 10~15분정도 걸리고, 타임스퀘어쪽은 숙소에서 걸어서 30분정도 걸릴꺼였으면...퀸즈에서 지하철타고 오는거랑 뭔 큰차이가 있었나 싶네요.

 

특히!! 여러호점이 있으므로 사진으로만 보고 예약한곳이 맨하튼 중심지 바로 코앞이 아닐수 있다는 점!! 이게 함정이고요ㅋ 제가 그렇게 오해했으니깐요ㅋ 

난 사진만보고 중심지 빌딩인줄 알았으나, 오래된 아파트여서 살짝 당황함!! (그 호점이 아니었음)

 

아무튼 이번 맨하튼 내 민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런집과 이런시설 이용하는데 내가 그돈을 줬어야해? 하룻밤 120~180불????"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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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43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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