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가 미국오면서 가져온물건~

이게 뭘까~요?

네 이건 시장서 젓갈살때 아주머니께서 젓갈 담아주신 작은 플라스틱 통입니다~ㅋㅋㅋ

 

제가 왜 이걸 가져왔을까요?

여자분들은 아실꺼에요 부착형 샤워기는 머리감거나 샤워하기가 불편하시다는걸요~

미국은 거의 샤워기를 분리해서 쓸수가 없다고해서 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입니다~^^

 

손바닥만한 작은 플라스틱통 이지만 가볍고 쓸모가 꽤 있어요~

저는 양말을 꼭꼭 담아 왔는데요, 작은 소지품들이나 여러물건을 담아오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미국을떠날땐 버리고 오려고요^^

 

제생각엔 조금커도 괜찮을것 같아요~

샤워할때 조금높이 팔을 올려 샤워꼭지에 물을받아쓰면 금방 물도 받아지거든요^^

여러분도 앏은 재활용플라스틱통 한번 활용해 보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2-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86 · 댓글 4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