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뭘까~요?
네 이건 시장서 젓갈살때 아주머니께서 젓갈 담아주신 작은 플라스틱 통입니다~ㅋㅋㅋ
제가 왜 이걸 가져왔을까요?
여자분들은 아실꺼에요 부착형 샤워기는 머리감거나 샤워하기가 불편하시다는걸요~
미국은 거의 샤워기를 분리해서 쓸수가 없다고해서 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입니다~^^
손바닥만한 작은 플라스틱통 이지만 가볍고 쓸모가 꽤 있어요~
저는 양말을 꼭꼭 담아 왔는데요, 작은 소지품들이나 여러물건을 담아오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미국을떠날땐 버리고 오려고요^^
제생각엔 조금커도 괜찮을것 같아요~
샤워할때 조금높이 팔을 올려 샤워꼭지에 물을받아쓰면 금방 물도 받아지거든요^^
여러분도 앏은 재활용플라스틱통 한번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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