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첼시 하이라인 구경

 

뉴욕에 살지는 않지만 주변으로 이사를 온 후로 매일 뉴욕 구경을 나가며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많이 들었지만 들려본 적은 없는 첼시 하이라인 가보게 되었네요.

사실 친구가 항상 어마무지 했다고 알려주어서 두근두근하면서 갔는데, 제 눈에는 어마무지 까진 모르겠고 이쁜 산책길 정도 였습니다ㅎㅎ 뭐 취향은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ㅎ...

혼자보다 같이 와서 대화하면서 산책길 걷는 느낌으로 재밌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서로 사진 찍고 그러는 느낌으로 놀러가면 재밌을 것 같네요. 저는 지인분이랑 함께 갔습니당 .. 사진 몇장 하이라인 배경으로 찍어 주셨는데, 상당히 분위기 좋아서 같이 첨부했어요.



 

 

 

사실 묘한 재미는 여기에 오는 사람들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했어요. 워낙 개성이 서로 강한 분들이 많다보니 소소하게 재미를 느꼈네요~ 



 

 

 

갈대가 많았어요 상당히 ! 갈대 구경 별로 못해봤는데 여기선 많이 봤어요, 그래서인지 분위기 가을가을 했네요.


 

여기는 약간 앉아서 밖 풍경보며 쉴 수 있는 장소였는데요, 하이라인에서 메리트인 장소였다고 생각해요! 여기 들리시면 저 처럼 사진 찍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같아요 ..색다로운 하이라인만의 느낌으로 잘나온 것 같아요.
 

 

위에 사진에서 보았던 장소 에 있던 안쪽 계단식 의자에서 가볍게 찍어본 스냅사진이에요. 가볍게 구경가기 좋은것 같아요.

지인분이 따로 스냅 촬영도 하신다고 하시니 혹시 관심있으신 분 계시면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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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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