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때 뉴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미여디에서 할인쿠폰을 제공받아 오쇼에서 3% 할인받아서 예약했어요
사실 짧게다녀온 뉴욕이라 3시간짜리 뮤지컬을 괜히 예약했나...
이 3시간동안 할게 얼마나 많은데!라는 바보같은생각은
시작과동시에 사라졌더군요 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도 뮤지컬을 많이보러다니지만 왜 브로드웨이 하는지 알것같습니다.
퀄리티가 아주....ㅋㅋㅋㅋ
좌석은 ORCH U 126이였고 잘보이고 불편함 못느꼈습니다.
대사도 그리 어렵지않았고 영어를 못해도 내용을 이해할수 있었던 공연이었던것 같습니다.
줄이 엄~청길어서 공연 30분전 여유있게 도착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다들 즐거운 공연관람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