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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요. 저는 뉴저지에 살고 있어서, 45분을 열심히 달려서 도착했네요 ㅎㅎㅎ
티켓은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를 해서 $37?정도에 구매를 했어요. 티켓을 제가 구매한게 아니라서 정확한 가격이 생각 안나네요 하하하
저희는 주차를 Fountain Circle에 했어요. 가격은 주차료가 $23이더라고요,,,, 역시 미국이야.
티켓 구매처. http://bronxzoo.com/tickets
수요일에 가시면 무료 입장이라는데,,, 저는 시간이 안돼서 그냥 주말에 다녀왔어요 ㅎㅎ
다른 주차장보다 좋은게 Zoo Center랑 가깝고 동물들과 주차장이 가까워서 많이 걷지 않아서 좋았어요. 단, 주차장이 좁아서 빨리 가지 않으시면 다른 곳에 주차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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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다니던 지도가 꼬깃꼬깃해서 인터넷에서 가져왔어요.
저는 한 4시간? 정도 돌아다닌 것 같네요.
미국 동물원은 한국과는 좀 다르게 뭔가 개방되어 있는 느낌이에요.
안내원이 없어서 하우스로 된곳은 스스로 문열고 들어가고 닫고 나오고 그래요 사람들도 전부 ㅋㅋㅋㅋ 거의 동물원에 1번으로 입장해서 저랑 동행은 들어가도 되는건지 안되는 건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그랬어요. 사람이 아예 없고 어두컴컴하니 마치 유령의 집 같기도 ㅎㅎㅎㅎ
여유롭게 동물들 구경하며 쭉 걸어다니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지도 보고 우와 넓다 하고 이것 저것 보러 돌아다니다 보면 그렇게 크진 않아요.
동물원 안에 셔틀 버스가 있는데 이거는 돈을 내야해요.
모노레일은 공짜에요! 티켓을 보여주면 입장 됩니다.
점심을 건너뛸 요량으로 출발하기전에 든든히 먹고 갔더니 다 돌고나니 배고프더라구요.
브롱스 동물원 곧곧에는 구슬아이스크림이 있어요. 가격과 양은 거의 비례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역시 이런 곳에 오면 하나씩 먹어 줘야죠 ㅎㅎㅎ(먹느라 사진은 없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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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한 거북이를 정말 가까이 볼수가 있어요. 거북이가 더 가까이 울타리로 왔으면 아마 만질수도 있는 거리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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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은 두군데에서 볼수가 있어요. F Gate 그처랑 카페테리아 근처에 있으니 가까운데서 보시면 될거에요. 개인적으로 홍학을 좋아해서 얼른 찍고 구경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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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제일 기억나고 강한 인상을 받은게 이 콩고 고릴라에요. 정말 어쩜 그리도 큰지. 하는 짓도 사람 같기도 하고,,,
이렇게 가까이서 고릴라를 본게 처음이라서 그런지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동행도 동물원에서 가장 기억에 납는게 고릴라라고 할 정도로 고릴라가 참 어마어마했어요. 비록 유리창 넘어로 봐야하지만 유리창 넘어에 바로 있어요!!
여행일정이 조금 여유롭고 날씨도 좋고 하루가 비고 그런다면 꼭 한번 가보셨으면 해요. 한국이랑은 또다른 느낌이거든요. 지하철도 익스프레스 타면 차로 오는 거 같은 시간이 걸려요.
그제 어제 비오고 그래서 날씨가 안좋은데 그래도 오늘같은 날씨에 다녀오시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