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오브 더 락 전망대 , Top of the Rock
30 Rockefeller Plaza, New York, NY 10020
' The Channel Garde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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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예약을 했당. 씨티패스안에 있는 티켓을 예약 티켓으로 바꾸었다.
어딜가나 예약을 하는 곳이 꽤 있는데, 사실 이 곳도 예약 시간이 그닥 중요하진 않았다!
아침 일~찍 언니와 예약을 한 후, 정~~~~~말 여러가지의 일정들을 다 소화한 후!
거의 녹초 상태(?)로 탑 오브 더 락 야경을 보러 이동 고고씽
뮤지컬 본 후에 야경을 보러 이동했다. 히힛
나홀로 집에 영화에 나왔던 곳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서 한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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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날 정말 많이 걸었었당!ㅋㅋ 쨔잔 2016년 7월 26일! 10:15PM-10:30PM 사이에 입장!
뮤지컬 끝나고 부랴부랴 이곳으로 이동해서 야경을 보러!
유명한 관광명소라면 어디든 줄을 서서 들어가야하는 도시 뉴욕.
이곳도 역시 줄 서서 들어갔당! 줄 서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기다리고!
요 앞에서 우리도 셀카를 찍었당.
기대를 안고 올라간 탑 오브 더 락!!!!
많은 사람들이 탑 오브 더 락 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볼 수가 있어서,
탑 오브 더 락을 선택하는것 같았다.
그렇지만 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첫날 가보았고, 거의 막바지 무렵에 탑 오브 더 락도 갔다!
언제 또 와보겠어~~ 이러면서 두군데 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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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같은 경우는 철 창살이 꽤 높은 곳까지 올라와 있는 반면,
탑 오브 더 락은 투명 유리 막으로 되어있어서! 자리만 잘 잡으면 정말 예쁜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삼각대나 셀카봉은 금지였던 것 같다. 안전상의 이유로!
이리 찍고 저리 찍고. 이쪽에서도 보고 저쪽에서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너무 좋고 여유로웠던 기분!
아쉬웠던 점 한가지는, 해 지기 전에 올라가서 해 지는 모습과 해 진 후 모습을 보지 못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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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에서 봐도 정말 반짝 반짝 너무 예쁜 뉴욕의 야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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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서도, 또 다시 한층 올라 갈 수 있게 되어있었다.
한층인지 두층인지는 기억이 사실 잘 안나지만..
한명이 한층올라가서 아래에 있는 사람을 찍어주는것도 정말 예쁘게 사진이 잘 나오는것 같다.
올라가게 되면 저 유리막을 피해서 사진을 찍을수도 있다!
끝없이 펼쳐지는 야경의 불빛들... 아쉬웠다 정말정말 정~말로!
언니와 함께 황홀한 뉴욕의 두번째 야경을 보고, 내려왔다.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우리는 편의점만 살짝 들렀다가 헤어졌다! ㅋㅋㅋㅋ
여행 7일차였기 때문에 너무너무 피곤했어서 다음날 아침 일정을 미안하게도 취소하고 (사라베스 ㅋㅋ)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에서 만나기로 하고 언니와 헤어져서 서로의 숙소로 갔다!
언니는 정말 최고의 동행이었던 >.< 힛, 또 같이 여행가요 언니!!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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