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 Top of the Rock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 Top of the Rock 





30 Rockefeller Plaza, New York, NY 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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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7일차에 나오자마자 찾아가게 된 록펠러 센터. 라커펠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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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첫날 멘붕 상태로 한인택시를 타고 오면서 기사님께서 소개를 해주셨었지만
너무너무너무나 멘붕 상태였어서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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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센터를 찾아가던 도중 있던 작고 너무너무 예쁜 정원!
' The Channel Garde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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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센터 뒤쪽으로 있었나? 그랬던 것 같다.


길은 무조건 구글맵을 통해서 찾아 다녔기에... 구글맵이 알려주는데로 갔는데!
조금 돌아서 간것 같긴 하지만 이렇게 예쁜 정원을 만나서 정말 좋았다!


꽃만 보면 정지상태로 마구마구 사진을 찍는 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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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인가 싶을정도로 작고 아담한- 예쁘당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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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오브 더 락 예약을 하기 위해서 리사언니를 이 곳에서 여행 7일차에 처음 만났었지!

뉴욕의 건물들은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특히 맨하탄 중심가는 더 심하고),
진~짜 웅장하고 높고 커서 사진에 담기가 어려웠다.



사진으로 조금이나마 웅장함이 느껴질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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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착한 나는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하고!
1분 1초가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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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굳이 찾아서 ㅋㅋ 다들 찾길래 나도 꼭 찾아보고 싶었다
언니랑 태극기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결국 다른곳에서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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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변한다고 하는것 같다.

겨울의 록펠러 센터앞에 있는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보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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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에서 언니를 만났다!


탑오브더락은 록펠러 센터 안에 있는곳이 아니었다.....ㅋㅋㅋ
록펠러 센터 안에 있는줄 알고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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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길을 찾아 리사언니와 예약하러 고고씽! 어떤 건물의 지하로 내려갔던것 같은데...
표지판이 잘 있으니 금방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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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예약을 했당. 씨티패스안에 있는 티켓을 예약 티켓으로 바꾸었다.


어딜가나 예약을 하는 곳이 꽤 있는데, 사실 이 곳도 예약 시간이 그닥 중요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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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언니와 예약을 한 후, 정~~~~~말 여러가지의 일정들을 다 소화한 후!

거의 녹초 상태(?)로 탑 오브 더 락 야경을 보러 이동 고고씽




뮤지컬 본 후에 야경을 보러 이동했다. 히힛


나홀로 집에 영화에 나왔던 곳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서 한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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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날 정말 많이 걸었었당!ㅋㅋ 쨔잔 2016년 7월 26일! 10:15PM-10:30PM 사이에 입장!

뮤지컬 끝나고 부랴부랴 이곳으로 이동해서 야경을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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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관광명소라면 어디든 줄을 서서 들어가야하는 도시 뉴욕.




이곳도 역시 줄 서서 들어갔당! 줄 서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기다리고!

요 앞에서 우리도 셀카를 찍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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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안고 올라간 탑 오브 더 락!!!!


많은 사람들이 탑 오브 더 락 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볼 수가 있어서,

탑 오브 더 락을 선택하는것 같았다.





그렇지만 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첫날 가보았고, 거의 막바지 무렵에 탑 오브 더 락도 갔다!

언제 또 와보겠어~~ 이러면서 두군데 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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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같은 경우는 철 창살이 꽤 높은 곳까지 올라와 있는 반면,

탑 오브 더 락은 투명 유리 막으로 되어있어서! 자리만 잘 잡으면 정말 예쁜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삼각대나 셀카봉은 금지였던 것 같다. 안전상의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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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찍고 저리 찍고. 이쪽에서도 보고 저쪽에서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너무 좋고 여유로웠던 기분!




아쉬웠던 점 한가지는, 해 지기 전에 올라가서 해 지는 모습과 해 진 후 모습을 보지 못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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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에서 봐도 정말 반짝 반짝 너무 예쁜 뉴욕의 야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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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서도, 또 다시 한층 올라 갈 수 있게 되어있었다.

한층인지 두층인지는 기억이 사실 잘 안나지만..



한명이 한층올라가서 아래에 있는 사람을 찍어주는것도 정말 예쁘게 사진이 잘 나오는것 같다.



올라가게 되면 저 유리막을 피해서 사진을 찍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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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지는 야경의 불빛들... 아쉬웠다 정말정말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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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함께 황홀한 뉴욕의 두번째 야경을 보고, 내려왔다.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우리는 편의점만 살짝 들렀다가 헤어졌다! ㅋㅋㅋㅋ

여행 7일차였기 때문에 너무너무 피곤했어서 다음날 아침 일정을 미안하게도 취소하고 (사라베스 ㅋㅋ)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에서 만나기로 하고 언니와 헤어져서 서로의 숙소로 갔다!




언니는 정말 최고의 동행이었던 >.< 힛, 또 같이 여행가요 언니!!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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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7-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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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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