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Y 6] 구겐하임, 프릭컬렉션, 첼시마켓, 첼시하이라인, 핫플Le Bain


 

#GUGGENHEIM #구겐하임 #Pablo Picasso

- MOMA 다음으로 가보고싶었던 미술관이 바로 구겐하임이었어요!

  건물 자체도 예술이라..

  마침 중국 특별 전시 중이었는데, 제 취향은 아니지만 나름 신선했어요.

  피카소나 모네 드가 작품도 있어요!



 


#The Frick collection #프릭컬렉션

- 정원 이외는 전부 사진촬영 금지라 아쉽지만..

  정원 사진만 봐도 참 평온하지 않나요ㅎ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엄니를 위해 갔는데, 저도 굉장히 만족했어요.

  센트럴이 보이는 평온한 곳에서 정원의 물소리도 들리고.....

  뉴욕은 항상 사이렌이 울리던데 여긴 딴세상 같았어요.



 


 

#Chelsea Market #첼시마켓

- 원래 계획은 첼시마켓의 유명한 랍스터를 포장해서 하이라인에서 해지는걸 보며 먹으려했는데!!!!!!!

  막상 보니 장갑끼고 살발라 먹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모녀 둘다 귀차니즘ㅋㅋ

  그래서 옆집에서 엄니는 스시, 저는 콤부차 먹었어요. 둘다 맛은 괜찮았어요.

 



#Chelsea #Highline

- 첼시마켓에서 호텔 돌아오는 길은 일부러 하이라인으로 걸어왔어요.

  허드슨이랑 뉴저지 너머로 해가 지는데 참 묘했어요.




#Rooftop #Le Bain

-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제가 너무너무 가고싶었던 루프탑!!

  핫플!! 르뱅입니다ㅏㅏㅏ

  비록 혼자 가서 쩌리로 있다가 빛의 속도로 룸으로 돌아왔지만ㅋ

  뷰도 너무 좋고, 한국보다 캐쥬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ㅋ

  복장은 블랙 트임 원피스+청쟈켓+레오파드 플랫 신고 갔는데

  다행히 입장시켜 주더라구요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0-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79 · 댓글 7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