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Y 5] 스탠다드하이라인 호텔, 소호

#The Standard Highline Hotel #Chelsea #Hudson river

- 타임스스퀘어쪽 "The Knickerbocker hotel"에서 4박 후

  오늘은 첼시마켓 쪽 "The Standard Highline hotel"로 옮깁니다.

  유명한 루프탑 "Le Bain"이 있고, 룸에서 허드슨+뉴저지가

  보인다는 이유로 예약했어요. 뷰가 정말 좋아요!

  욕조도 있어서 피곤한 날은 반신욕이나 족욕도 했어요!

  다만 기본 생수는 제공되지 않아요ㅠ


 
 


 

#SOHO #Dominique Ansel bakery #cronut

- 쇼핑 전 크로넛이 유명하다는 도미니크앙셀에서 당충전을 합니다ㅋ

  크로넛은 페스츄리+도넛 이래요.

  정말 맛은 도넛인데, 단면은 페스츄리처럼 겹겹이에요.

  당연 크로넛은 맛이 없을수 없지만, 기대안했던 커피가 너무 고소해서 깜짝 놀랬어요.

- 쇼핑의 메카 소호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ㅠ

  카드 선결제도 미리하고, 기내용 캐리어도 여분으로 가져왔는데..

  막상 한국에 들어와있는 브랜드도 많고, 가격차이도 별로 안나더라구요.

  저 갔을 땐 Sandro에서 샘플세일했는데, 가격은 싼데 제 사이즈가 없어서 못건졌어요ㅠ

  그래도 Victoria"s Secret에서 속옷도 잔뜩 사고, Steve Madden에서 레오파드 플랫도 세일해서 $70에 샀어요ㅋ

  뿌듯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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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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