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제자 뉴욕 입국심사 후기

여자혼자 가는 여행이라(일주일)
입국심사 엄청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나네요.

미국 처음인 사람은 입국심사 줄 왼편으로 세우던데요
얼른 esta 들고
긴장타고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 뒷분도 혼자 여행 온 한국여자분이시라 둘이 이거저거 서로 물어보고 있는데..
운없게도 제 바로 앞에 심사받던 흑인 아줌마분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심사하던 분이 데스크 닫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어디 둘이 가드라구요.
그래서 더 한참 기다림(밤8시 도착이라 심사하는 사람이 3명뿐..)
7-8분 지나서 다시 오더니 넥스트 들어오라고 하드라구요.

갔더니 며칠 있냐?
퀸즈에 며칠 묵냐?(1박은 공항셔틀되는 공항 근처 햄프턴 호텔로 잡았음. 첫날부터 밤늦게 숙소 찾아 헤매기 싫어서)
도장 쾅 끝...

허무하게 끝난 간단 심사후기입니다..

아참 한국여자분이랑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들었는지
뒤에 줄 서 있던 여자랑 가족이냐 친구냐 물어보길래
노노 이러고 말았어요 ㅎㅎ 떠들지 말걸 ㅎㅎ 이상 끝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9-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56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